GPT3.5 시절에 세종대왕 맥북 환각이야 그냥 웃고 넘어갈만한 부분이고 짧게 끝나지만
제미나이는 얼마나 PC체제에 순응하느냐와 여성에게 이득이 되느냐를 기준으로 예리한 질문에는 말 못알아듣는척하면서 최대한 사용자를 가스라이팅하려고 몇십문장씩 사실보다 허위가 더 많은 환각을 그럴듯하게 일관되게 지어낸다는게 소름돋을 정도임
챗GPT처럼 뭐만하면 정책 위반이라고 안 알려주는건 짜증은 나더라도 최소한 정직한 반면에 거짓말로 응답주면서 리텐션도 올리고 세뇌도 하려는 행보를 보면 로컬 ai의 발전 혹은 그록이든 뭐든 겅쟁이나 민주화는 반드시 필요한듯 ㅇㅇ
나노바나나도 끝까지 요구하는대로 자세 안 고치는게 사실 멍청한게 아니라 알아들으면서 못알아듣는척 검열중인 경우가 부지기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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