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로 하고싶은 일이 생겼는데
그 일을 위해선 캐나다 영주권이 필요하거든
캐나다 영주권 취득하는데 5년정도 걸릴것 같은데
향후 5년간은 신체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일자리 잃을 가능성없지?
노인 간호나 준간호사 같은 일 하려고
내가 정말로 하고싶은 일이 생겼는데
그 일을 위해선 캐나다 영주권이 필요하거든
캐나다 영주권 취득하는데 5년정도 걸릴것 같은데
향후 5년간은 신체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일자리 잃을 가능성없지?
노인 간호나 준간호사 같은 일 하려고
그런건 걍 걱정말고 하면 댈듯 간호사가 대체될 수준이면 대체안된 직업 찾기가 힘들 거라
고마워
5년에서 7년정도 걸릴거 같은데 요즘 로봇 산업에 투자 많이 하는듯 - dc App
육체노동 대체는 결국 휴머노이드를 봐야하고 그러면 중국이랑 테슬라. 이렇게 두개를 봐야 할 것 같음. 테슬라는 29년에 연간 100만대 양산 목표임. 휴머노이드 성능, 국가별 편차가 있긴 하겠지만 29년까지 잘 풀려도 테슬라 옵티머스는 수백만대가 미국에서 돌아다닐거임. 일상에서 자주 볼 순 있겠지만 노동을 대체하는 수준은 아닐 것 같음. 문제는 중국임. 압도적 제조업 역량으로 로봇 생산을 많이 할 수 있음. 아직은 테슬라에 성능이 밀린다고 보지만 1,2년 후는 아무도 모름. 또, 규제도 덜해서 일상 생활에서 데이터도 쌓을거고. 드론 시장 먹듯 로봇을 먹을 수 있을 수 있지만, 수출제한이 있을수도.
결국 정리하면, 노동대체는 쉽지 않을 것 같음. 변수는 중국의 성장. 그리고, 완전 대체가 아닌 시장을 위축 시키는 건 가능할 수 있고, 또 사무직 대체가 먼저 일어나면 그 인력들이 노동시장으로 쏟아져서 레드오션 될 가능성도 있어서 꾸준히 관심 가지고 봐야 할 듯.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한 20년
영주권딸 정도로 오래 붙어있으려면 어느 직군 직종에서 일하느냐보다 비자를 위해 자리를 계속 유지해줄 사업장의 사업주와 긴밀한 관계가 되는게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