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7001204958
서울 소재 사립대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학년으로 재학 중인 김모 씨는 지난해 2학기 철학 분야 교양 수업에서 챗GPT를 사용한 덕분에 과제물 작성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김 씨는 고대 철학자인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세 명의 관점을 비교하고 각 철학자의 주장을 비판하는 보고서를 내야 했다.
김 씨는 처음 과제물을 안내받을 때만 해도 다른 수업처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쓰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담당 교수는 AI를 제한적으로 써도 된다고 공지했다. 철학자들의 관점을 비교할 때 AI를 사용하는 대신 AI 답변에 틀린 내용이 없는지 직접 검증하고 검증 과정도 제출하도록 한 것이다.
괜찮은데?
이게 맞지 나중엔 검증 과정도 필요없겠지만
프롬프트를 체점하는 시대
괜찮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