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최대한 디테일 하게 하려고 해도 글자수 제한이 있고
가상의 상황 내에서 가상의 구도로 가상의 캐릭터를 그리라는 것을 못함.
예를들어 롤 룰루가 오버워치에 나와서 토르비욘과 전투를 한다. 이런것을 최대한 디테일하게 써놔도 뭔가 두루뭉술하게 그려버림.
이런건 잘그림
오버워치 디바가 아리의 옷을 입고 있다. 이런 단편적인 설명은 잘그림

아직 한계가 명확히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그동안의 그림 그려주는 AI생각하면 훌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