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이전이었으면 이직해서 몸값올리고 그럴텐데
이제 나가면 대겹은 다시 못돌아올것같지않음..?
단순 개발뿐만아니라 아키텍처 설계나 문제 정의하고
인터페이스 맞추고 이런것도 딸깍으로 점점 가능해져서
비용줄여야하는 회사입장에서는 사람 더 뽑을이유가 없을것같아..
특이점까지 진짜 답답하고 재미없어도 버텨야하나
LLM이전이었으면 이직해서 몸값올리고 그럴텐데
이제 나가면 대겹은 다시 못돌아올것같지않음..?
단순 개발뿐만아니라 아키텍처 설계나 문제 정의하고
인터페이스 맞추고 이런것도 딸깍으로 점점 가능해져서
비용줄여야하는 회사입장에서는 사람 더 뽑을이유가 없을것같아..
특이점까지 진짜 답답하고 재미없어도 버텨야하나
여기에 그런애들이 올까?
네트워킹이 있어서 오히려 이직 제안도 많고 훨씬 수월하지 그리고 업무중 설계, 개발 자체는 20%도 안됨 내가 일했던 개발실은
대기업에서 LLM못쓰는 경우가 많아서 아직 엄청난 임팩트가 있는거 같진 않음. 삼성 SDS였나는 GPT 엔터프라이즈 얼마전에 도입했다는거 같긴 하더라.
이직 잘만한다 걱정 ㄴ
대기업은 직접안하고 하청줌
여전히 결정권자 지인들이 운영하는 개좆소 SI에 하청뿌리면서 개틀딱PM이 꺼드럭거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