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는 왜 산업용을 세일즈 포인트로 잡는지 모르겠다
진지하게 로봇팔에 바퀴단게 나은거 아닌가?
이족보행이 필요하면 공장이 로봇에 맞게 바뀌어야 하는거지
그리고 테슬라 빼면 ai탑재해서 자율로 움직이게 할만한데가 있는건가?
휴머노이드 내놓고 진지하게 비전을 어필하는 회사는 못봄
그냥 휴머노이드 몇개 내놔서 광대짓 시키던데 심지어 조종도 따로 하고 앉았고
지금까진 예전에 실리콘밸리에서 야채주스 짜주는 기계 찬양하는거 보는거 같다
휴머노이드는 왜 산업용을 세일즈 포인트로 잡는지 모르겠다
진지하게 로봇팔에 바퀴단게 나은거 아닌가?
이족보행이 필요하면 공장이 로봇에 맞게 바뀌어야 하는거지
그리고 테슬라 빼면 ai탑재해서 자율로 움직이게 할만한데가 있는건가?
휴머노이드 내놓고 진지하게 비전을 어필하는 회사는 못봄
그냥 휴머노이드 몇개 내놔서 광대짓 시키던데 심지어 조종도 따로 하고 앉았고
지금까진 예전에 실리콘밸리에서 야채주스 짜주는 기계 찬양하는거 보는거 같다
공장 새로 짓기 vs 이미 있는 공장 활용하기, 겸사겸사 다른 현장에도 투입 가능한 것(휴머노이드)에 투자하기 후자가 좀 더 유력한가 보지 뭐
규격을 통일화 해야 양산이 가능하니까 최대한 범용성을 챙길수있는 형태로 가는거임
시장 자체가 다르니까 ㅋㅋ 맞춤형 로봇으로 들어간 시간과 노력 대비 뽑아낼 수 있는 뽕보다, 휴머노이드 양산화해서 어디든지 바로바로 적응 가능하게 만들어서 전세계 시장 다 먹어버리는 편이 가성비갑이니까 심지어 그게 되면 굳이 공장뿐이 아니라 서비스직이나 뭔가 하는 거 다 되니까 차원이 다른 얘기지 - 2026 AGI
양산가능해야 싸지니까 그런듯 만약에 수천억원 하는 전투기 수요가 자동차만큼 있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싸겠지 로봇도 범용성이 높아서 수요가 커지면 가격차이가 말이 안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