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재화의 가격이 사회적 노동시간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 마르크스의 통찰인데 노동이 사라지면 과연 돈이라는게 의미가 있을지, 존재하기는 할지 의문이 든다. AI가 직업 잡아먹기 전에 빨벌튀하라고 하는데 그게 의미가 있을까 - dc official App
빨리 실물로 바꿔놔야지. 집이 됐든 금이 됐든. 식량이 됐든. 통조림 100년치 사서 창고에 놔두면 의미 있는 건 확실하잖아.
노동의 부재로 인한 가치의 하락은 디플레이션으로 실현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