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으로도 현재 버전으로 무감독은 불가능하고. 무감독의 여부는 기술이 아닌 법제도라서 기술적으로 완성된다고 해도 무감독 시대가 오는 건 10년은 걸릴 듯
ㅇㅇ 1(210.223)2026-01-0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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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독의 여부가 기술이 아닌 법제도?? 뭔말이야?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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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ai가 사람보다 10배 운전을 더 잘해도 여러 이권이 달려 있어서(택시부터 테슬라 견제하는 현대차, 그놈들한테 뇌물받는 정치인등등) 무감독이 허용되는 시기가 오려면 10년이 걸린다는 뜻
ㅇㅇ 1(210.223)2026-01-0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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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독이 실질적인 의미에서 완성됐는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것은 결국 법제도 내에서 판가름 날것이다라는 뜻같은데. 기술적으로 완벽하다는 대중의 판단이 있다면 제도는 따라오기 마련이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법제는 따로 놀 것이라는 식의 암시 위에 기초한 네 판단은 오류 같은데? 법제도라는 건 생각보다 패션 흐름마냥 변덕스럽고 더욱이 오늘날 ai기술을 편입시키고 거기서 발생하는 부의 추월차선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한 국가적 경쟁시대에는 생각보다는 유연할 수 있음. 따라서 10년이라는 수치는 그닥 신뢰가 가지는 않네...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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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도가 가장 휙휙 기술 개발에 유리하게 바뀌어진다는 그 중국에서도 당연히 노동계의 목소리, 법조계의 목소리, 시민의 목소리는 갈등요소로서 방해원인이 되기도 함. 현재 한국에도 당연히 정권마다 오지 않을 것 같은 대 변혁이 한꺼번에 와버리는 그런 크고 작은 사건들은 충분히 많음.
내가 잇섭/터보832 유튜브 채널에서 긴 흐름으로 풀 영상을 다 봤거든? 기본적으로 무슨 다들 5단계 주행이 벌써 가능한것처럼 이야기하는 거 보고 역시 유튜버는 약팔이라고 느낌이 들더라 ㅋㅋ; 그런 사람들이 각자의 영역에선 꽤나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식으로 여겨진다는 것도 우습고. 기본적으로 무감독 주행, 즉 주행시스템이 100% 기계화 가능한 레벨이 되기 위해선 풀기 어려운 숙제가 하나 있는 것 같음. 심지어 초지능 컴퓨터가 테슬라를 운전한다 해도, 70대 노인 택시기사가 박게 된다면 <쌍방의 과실>이라는 책임물리기blame game에서는 해당 테슬라 안의 사람이 안전할 수 없다는 것.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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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ㅇㅇ(125.129)
사고나면 사람이책임져서 법신경쓸거없다고하는데 레벨3, 결국사고나면 ai행동의이유를 짚어봐야해서 무조건 법적으로 삐그덕거림 상황복잡해지고 근데 그런걸하나도 신경안쓰는거같아 사람들
ㅇㅇ 2(121.135)2026-01-0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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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문제는 적절한 시기에 국가가 개입해서 단발령마냥 <인간 주행 금지법> 내리지 않으면 해결될 수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단 한명이라도 인간이 도로 위에 운행하는 한, 바로 그 사실 하나때문에 모든 자율주행차 운전자들은 해당 인간 운전자와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한줌 확률의 사고가 나기라도 한다면, 당연히 과실은 자율주행차'측'도 저질렀다는 결론을 낼 수 밖에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그 자율주행차'측'은 자율주행 회사인 테슬라와, 주행감독을 하지 않은 자동차 주인이 지게 되고요. 아 이런 말이 생각나네요. <썩은 사과 하나가 모든 것을 썩게 만든다>...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0:56
갓직히 법적 제도적 규제만 아니면 일반도시에서는 손떼고 타도 안전함
익명(post1527)2026-01-0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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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안전이라는 말은 10년을 그렇게 매일 타도 안전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 갠적으로 추측하는데 님처럼 자신있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분 중에 정말 100% 그 정도의 신뢰를 보내는 분은 단 한분도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아무 인간도 없는 시골 도로에서도 사고 위험은 상당한 정도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 상당하다는 말은 순전히 가치평가의 영역으로 0.05%라고 해도 위험한건 위험한겁니다. 즉 2000일을 운전하면 1번은 '무조건' 사고가 난다는 건데, 안심하고 탈 일은 없는 수준이죠 그건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0:51
세상에 100프로가 어디있음? 감수할만한 리스크까지 내려오면 믿고 맡기는거지 그렇게치면 비행기포함 모든 교통수단을 더불어서 인생에 100프로가 어디있나? 건물도 무너지는데
익명(took2311)2026-01-0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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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고점이 다음 업그레이드의 저점일것이고 계속 발전할텐데 그걸 무시하는게 더 이해가 어렵네
익명(took2311)2026-01-0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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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fsd를 직접 사용하지는 않고, 관념으로 상상으로만 관여하는 이른바 팬보이들 입장인거고요. <그렇게 치면...>의 논리로 접근하실 것 같으면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니 가족이 탔으면 괜찮냐?> (화를 돋울 생각은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냥 단순하게 '책임'의 논리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리고 뭣보다 현재 FSD는 100%라는 말을 입에 담기에도 부끄러울 정도로 과도기적 수준인데요.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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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엄밀하게 미래를 그린다면 님께서 말씀하신 100%를 향한 끝없는 약진이 아니고, 특정 안전도 수치에서 지수적으로 낮아지는 개선률과, 그 점근적인 수렴값이 예측되는 부분인데요, 현재는.... 그래서 저는 그 대안으로 '마지막 깃털 하나가 낙타를 무너뜨리듯' 정부의 강제적인 개입을 제시한겁니다. 저를 단순한 비관주의자 정도로 취급하신건 모욕입니다 ㅎㅎ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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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ㅇㅇ(125.129)
기술의 지수적 발전을 왜 자율주행에는 적용하지 않는지가 의문이고 당연히 지금 당장의 수준으로는 아쉬울수도 있겠지
그리고 당연히 내 가족이 타도 괜찮음. 최근에 국토부같은곳에서 냉정하게 평가했을때도 대부분의 일반 운전자보다 나은수준이라고 평가한 리포트가 있었는데 그거는 왜 무시하는지?
익명(took2311)2026-01-0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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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다 보면 아예 읽지 않고 느낌가는대로 쓰시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딱 지금 다신 그 댓글 '기술의 지수적 발전을 왜 자율주행에는...' 부분이 그렇네요. 전 그런 말을 한 적도 없고 생각도 품은 적도 없고 무엇보다 <기술의 지수적 발전을 왜 자율주행에 적용하지 않는가?>라는 문장 자체의 의미가 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뭘 '적용을 하'는데요? 쓰신 문장이 읽히는 바는 단 하나, 기술의 지수적 발전에 관련된 프레임워크나 사고방식을 어째서 자율주행에 대한 분석에도 똑같이 적용하지 않는거냐? 라는 식의 의미일 뿐입니다.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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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정확히 그렇게 반응하실 거 같았습니다. <응 내가족이 타도 괜찮아> . 저라고 fsd관련 지표들을 안 본줄 아십니까? 국토부가 하지도 않은 집계를 왜 국토부라고 구라를 치십니까?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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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ㅇㅇ(125.129)
윗댓글은 댓글 답변을 보기전에 쓴거라 이해하는데
다만 왜 자꾸 논점을 흐리는 말꼬리 잡기나 하는지 사실 이해가 안되고 지금 나랑 국어수업 하는거도 아니고 왜자꾸 논점을 흐리는거지?
그리고 기술의 발전에 있어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개념을 만들어나가는게 그 뒤를 따라가는 팔로워들보다 훨씬 어려운 단계인데 이것들을 아예 무시하고 폄하 하는듯한 태도가 이해가 안됨. 지금 당장의 fsd 가 완전한 자율주행은 아니라 아쉽다 정도의 의견은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 가능하다만 기술 자체를 폄하하는듯한 느낌을 받는데 왜그러는것인지?
익명(took2311)2026-01-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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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ㅇㅇ(125.129)
국토부가 아니라 한국도로공사인데 그게 그렇게도 이 논점에서 중요한 정보인지? 그리고 그렇게 엄밀하게 따지자면 한국도로공사도 국토부의 산하기관인데 국토부가 맞는게 아닌지?
그렇게 문장의 완결성으로 공격할거면 본인의 문장이나 먼저 완벽하게 평가하길 바람
익명(took2311)2026-01-0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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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국어 수업할 수준도 아닌게, 문법이 문제가 아니고 문장 자체를 도통 이해가 안가게 쓰신게 사실이잖습니까? 거기다 국토부 통계라는 구라치신것까지. 여기까지만 봐도 그냥 본인이 믿고 싶은 대로 말씀하시는 건데, 뭐 간단한 해명이라도 해야지 다음 단계의 논의를 하든가 말든가 하죠. 당차게 한번 질르신다고 님 주장이 정당화되는건 아니에요. 솔직히 fsd 관련 별 해괴하고 성급한 예찬론은 다 봤지만, <어 내가족 타도 괜찮은데?> 식으로 나오는 레벨은 처음 봅니다. 그럼 몇년 태우고 인증하세요. 그럼 님 진정성은 믿어드릴게요; 그렇다고 해도 국토부 발표였다는 부분은 못믿어드릴것같습니다ㅎㅎ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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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ㅇㅇ(125.129)
힌국 도로공사가 국토부 산하기관이라니까 머리에 총맞았나?
익명(took2311)2026-01-0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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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ㅇㅇ(125.129)
지금도 또 논점흐리고있네 fsd가 한국에 풀린지 몇달됐는데 내가족을 어떻게 몇년을 태우고 인증을해?
익명(took2311)2026-01-0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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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렸으면 틀렸다고 인정하면 될 걸 '그게 굳이 중요함'으로 버티는 게 님은 너무 많습니다. 그것부터가 님은 사안의 본질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는게 분명해져요 ㅋㅋ. 갓직히 법적 제도적 규제만 아니면 일반도시에서는 손떼고 타도 안전함 --> 이게 님 본 주장입니다. 여기서 <안전함>이라는 표현은 굉장히, 굉장히 강한 표현인거 아시죠? 국토부가 발표한 그 결과가 <일반도시에서는 손떼고 타도 안전함> 이런거였나요? 아! 도로교통공사였죠 ㅋ;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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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지금도 또 논점흐리고있네 fsd가 한국에 풀린지 몇달됐는데 내가족을 어떻게 몇년을 태우고 인증을해? --> 이것까지 보니까 님은 그냥 쓰기나 문법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애초에 읽기가 문제세요 ;; 걍 지나가겠습니당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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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ㅇㅇ(125.129)
그거는 내가 쓴글 아님 닉네임이 똑같은거지
익명(took2311)2026-01-0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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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막댓 사수 열심히 하세요 adieu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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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ㅇㅇ(125.129)
그래도 댓글적으면서 자기가 모순된걸 인지는 했나보네
인지했으면 됐음
익명(took2311)2026-01-08 01:22
fsd의 관건은 안전이 아님. 장거리를 손 떼고 달려도 된다 << 이게 포인트인거임. 더 발전해서 안전까지 뒤따르면 되는거고.
ㅇㅇ 3(59.25)2026-01-0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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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서부터 댓글단사람들한테 열내면서 반박하는데 도대체 누구와 싸우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과도기고 나발이고 지금까지 접하지 않았던 것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기술적 도약은 충분함
ㅇㅇ 3(59.25)2026-01-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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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혼자 급발진 그만하고 주무셈
ㅇㅇ 3(59.25)2026-01-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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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싸울마음 1도 없습니다. 그냥 열정을 갖고 이 문제에 대해 제 목소리를 낸 것 뿐인데, 굳이 '긁?'모드로 진입하신 님쪽이 더 괴상하게 보입니다. 전 기술적 도약이 없었다고 한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본문글만 봐도 그렇고, 그 밑의 댓을 보더라도 맥락상 충분히 유추 가능합니다. 회의론에 무슨 원죄의식을 가진 마냥 반응하시는 님쪽이 이상한거라고 생각하네요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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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단 댓글 위에서 읽어보니까 그냥 싸우자 모드인게 보이는데 좋은말 나올리가 없는거 모르시는지. 그리고 원론적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거면 거의 무가치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말장난 할 시간에 기술발전이나 즐기시길. 하나부터 열까지 반박하면서 토론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태도가 저는 딱하게 느껴집니다
ㅇㅇ 3(59.25)2026-01-0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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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인이 쓰신 댓글을 위에서부터 읽어보세요 사람은 본인 모습을 잘 모른다더군요. 이게 긁 모드로 보이신다면 상황이 달라질건 없어보이네요.
ㅇㅇ 3(59.25)2026-01-0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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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우자 모드로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전후맥락을 다 한번 보세요. 님은 그냥 사안의 본질을 보는게 아니라 달을 가리킨 손가락 갖고 일해라 절해라 하시는 분같아서 그냥 패스하겠습니다.
글쓴 ㅇㅇ(125.129)2026-01-08 01:11
결론을 내려놓고 이야기를 하니까 좋은 반응을 못얻지 나이도 좀 있는양반같은데 참..
ㅇㅇ 4(210.97)2026-01-08 01:29
이래서 본인을 증명하기 위해 입여는 사람은 멀리해야함.
ㅇㅇ 5(119.201)2026-01-08 01:40
글쓴이(작성자)가 비판(욕)을 먹고 있는 이유는 크게 **'직접 경험의 부재'**와 **'평가 기준의 차이'**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상세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타보지도 않고 판단한다" (직접 경험 부재)
가장 큰 비판 포인트입니다.
글쓴이의 주장: 유튜브 영상으로만 FSD 주행을 봤을 때 불안하고 위험해 보이는데, 왜 유튜버들은 찬양하느냐는 것입니다.
댓글들의 반박: 영상으로 보는 것과 실제 운전석에 앉아서 느끼는 '보조 기능'으로서의 편의성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실제 오너들은 "안 써본 티가 난다", "유튜브 에디션으로 차를 배웠다"며 글쓴이가 실제 경험 없이 시각적 정보만으로 폄하하는 태도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ㄷㄷ(yours2727)2026-01-08 02:13
답글
2. '완벽함' vs '피로도 감소' (평가 기준의 차이)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다릅니다.
글쓴이의 기준 (완벽주의): 자율주행이라면 실수가 없어야 한다. 개입이 필요하거나 위험한 상황이 나오면 실패작이다. ("그걸 쉴드치냐")
사용자들의 기준 (효용성): 현재 기술이 완벽하지 않음은 인정한다. 하지만 장거리 운전 시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주행 보조' 역할만으로도 충분히 찬양할 만한 가치가 있다.
ㄷㄷ(yours2727)2026-01-08 02:13
답글
3. 공격적인 화법과 비하
글쓴이는 테슬라 오너나 긍정적인 리뷰어를 "종교", "광신도", "대가리가 깨졌다" 등으로 표현하며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또한, "똥을 찍어 먹어봐야 아냐"는 식의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상적인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싸움을 유도했기 때문에, 댓글 여론이 더 안 좋아졌습니다.
ㄷㄷ(yours2727)2026-01-08 02:13
답글
간단 정리
글쓴이는 **"영상으로 보니 위험해 보이는데 왜 칭찬해? 너네 제정신 아님?"**이라는 태도이고, 댓글러들은 **"실제로 타보면 엄청 편한데, 안 타보고 영상만 본 애가 왜 훈수 둠?"**이라며 반발하는 상황입니다.
이 논쟁은 전형적인 **'스펙/영상 데이터 중심의 비평가'**와 '실사용 경험 중심의 사용자' 간의 충돌로 보입니다.
기술적으로도 현재 버전으로 무감독은 불가능하고. 무감독의 여부는 기술이 아닌 법제도라서 기술적으로 완성된다고 해도 무감독 시대가 오는 건 10년은 걸릴 듯
무감독의 여부가 기술이 아닌 법제도?? 뭔말이야?
우리나라에선 ai가 사람보다 10배 운전을 더 잘해도 여러 이권이 달려 있어서(택시부터 테슬라 견제하는 현대차, 그놈들한테 뇌물받는 정치인등등) 무감독이 허용되는 시기가 오려면 10년이 걸린다는 뜻
무감독이 실질적인 의미에서 완성됐는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것은 결국 법제도 내에서 판가름 날것이다라는 뜻같은데. 기술적으로 완벽하다는 대중의 판단이 있다면 제도는 따라오기 마련이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법제는 따로 놀 것이라는 식의 암시 위에 기초한 네 판단은 오류 같은데? 법제도라는 건 생각보다 패션 흐름마냥 변덕스럽고 더욱이 오늘날 ai기술을 편입시키고 거기서 발생하는 부의 추월차선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한 국가적 경쟁시대에는 생각보다는 유연할 수 있음. 따라서 10년이라는 수치는 그닥 신뢰가 가지는 않네...
법제도가 가장 휙휙 기술 개발에 유리하게 바뀌어진다는 그 중국에서도 당연히 노동계의 목소리, 법조계의 목소리, 시민의 목소리는 갈등요소로서 방해원인이 되기도 함. 현재 한국에도 당연히 정권마다 오지 않을 것 같은 대 변혁이 한꺼번에 와버리는 그런 크고 작은 사건들은 충분히 많음.
그래 뭐 10년까진 안 걸릴 수도 있어도 빠른 시일 내에 도입 되진 않을 거임.
못써보니까 호들갑존나떠는거임 쓸수있는미국에선 한국처럼안떠는데 22년에 fsd개구릴떄도 현대가 막아서서 못들어온다 이러고자빠져있던게 한국임
사람들 호들갑보면 지금fsd 레벨4수준임
내가 잇섭/터보832 유튜브 채널에서 긴 흐름으로 풀 영상을 다 봤거든? 기본적으로 무슨 다들 5단계 주행이 벌써 가능한것처럼 이야기하는 거 보고 역시 유튜버는 약팔이라고 느낌이 들더라 ㅋㅋ; 그런 사람들이 각자의 영역에선 꽤나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식으로 여겨진다는 것도 우습고. 기본적으로 무감독 주행, 즉 주행시스템이 100% 기계화 가능한 레벨이 되기 위해선 풀기 어려운 숙제가 하나 있는 것 같음. 심지어 초지능 컴퓨터가 테슬라를 운전한다 해도, 70대 노인 택시기사가 박게 된다면 <쌍방의 과실>이라는 책임물리기blame game에서는 해당 테슬라 안의 사람이 안전할 수 없다는 것.
@글쓴 ㅇㅇ(125.129) 사고나면 사람이책임져서 법신경쓸거없다고하는데 레벨3, 결국사고나면 ai행동의이유를 짚어봐야해서 무조건 법적으로 삐그덕거림 상황복잡해지고 근데 그런걸하나도 신경안쓰는거같아 사람들
사실 이 문제는 적절한 시기에 국가가 개입해서 단발령마냥 <인간 주행 금지법> 내리지 않으면 해결될 수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단 한명이라도 인간이 도로 위에 운행하는 한, 바로 그 사실 하나때문에 모든 자율주행차 운전자들은 해당 인간 운전자와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한줌 확률의 사고가 나기라도 한다면, 당연히 과실은 자율주행차'측'도 저질렀다는 결론을 낼 수 밖에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그 자율주행차'측'은 자율주행 회사인 테슬라와, 주행감독을 하지 않은 자동차 주인이 지게 되고요. 아 이런 말이 생각나네요. <썩은 사과 하나가 모든 것을 썩게 만든다>...
갓직히 법적 제도적 규제만 아니면 일반도시에서는 손떼고 타도 안전함
근데 진짜 안전이라는 말은 10년을 그렇게 매일 타도 안전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 갠적으로 추측하는데 님처럼 자신있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분 중에 정말 100% 그 정도의 신뢰를 보내는 분은 단 한분도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아무 인간도 없는 시골 도로에서도 사고 위험은 상당한 정도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 상당하다는 말은 순전히 가치평가의 영역으로 0.05%라고 해도 위험한건 위험한겁니다. 즉 2000일을 운전하면 1번은 '무조건' 사고가 난다는 건데, 안심하고 탈 일은 없는 수준이죠 그건
세상에 100프로가 어디있음? 감수할만한 리스크까지 내려오면 믿고 맡기는거지 그렇게치면 비행기포함 모든 교통수단을 더불어서 인생에 100프로가 어디있나? 건물도 무너지는데
그리고 오늘의 고점이 다음 업그레이드의 저점일것이고 계속 발전할텐데 그걸 무시하는게 더 이해가 어렵네
그건 fsd를 직접 사용하지는 않고, 관념으로 상상으로만 관여하는 이른바 팬보이들 입장인거고요. <그렇게 치면...>의 논리로 접근하실 것 같으면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니 가족이 탔으면 괜찮냐?> (화를 돋울 생각은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냥 단순하게 '책임'의 논리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리고 뭣보다 현재 FSD는 100%라는 말을 입에 담기에도 부끄러울 정도로 과도기적 수준인데요.
오히려 엄밀하게 미래를 그린다면 님께서 말씀하신 100%를 향한 끝없는 약진이 아니고, 특정 안전도 수치에서 지수적으로 낮아지는 개선률과, 그 점근적인 수렴값이 예측되는 부분인데요, 현재는.... 그래서 저는 그 대안으로 '마지막 깃털 하나가 낙타를 무너뜨리듯' 정부의 강제적인 개입을 제시한겁니다. 저를 단순한 비관주의자 정도로 취급하신건 모욕입니다 ㅎㅎ
@글쓴 ㅇㅇ(125.129) 기술의 지수적 발전을 왜 자율주행에는 적용하지 않는지가 의문이고 당연히 지금 당장의 수준으로는 아쉬울수도 있겠지 그리고 당연히 내 가족이 타도 괜찮음. 최근에 국토부같은곳에서 냉정하게 평가했을때도 대부분의 일반 운전자보다 나은수준이라고 평가한 리포트가 있었는데 그거는 왜 무시하는지?
댓글 달다 보면 아예 읽지 않고 느낌가는대로 쓰시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딱 지금 다신 그 댓글 '기술의 지수적 발전을 왜 자율주행에는...' 부분이 그렇네요. 전 그런 말을 한 적도 없고 생각도 품은 적도 없고 무엇보다 <기술의 지수적 발전을 왜 자율주행에 적용하지 않는가?>라는 문장 자체의 의미가 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뭘 '적용을 하'는데요? 쓰신 문장이 읽히는 바는 단 하나, 기술의 지수적 발전에 관련된 프레임워크나 사고방식을 어째서 자율주행에 대한 분석에도 똑같이 적용하지 않는거냐? 라는 식의 의미일 뿐입니다.
딱 정확히 그렇게 반응하실 거 같았습니다. <응 내가족이 타도 괜찮아> . 저라고 fsd관련 지표들을 안 본줄 아십니까? 국토부가 하지도 않은 집계를 왜 국토부라고 구라를 치십니까?
@글쓴 ㅇㅇ(125.129) 윗댓글은 댓글 답변을 보기전에 쓴거라 이해하는데 다만 왜 자꾸 논점을 흐리는 말꼬리 잡기나 하는지 사실 이해가 안되고 지금 나랑 국어수업 하는거도 아니고 왜자꾸 논점을 흐리는거지? 그리고 기술의 발전에 있어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개념을 만들어나가는게 그 뒤를 따라가는 팔로워들보다 훨씬 어려운 단계인데 이것들을 아예 무시하고 폄하 하는듯한 태도가 이해가 안됨. 지금 당장의 fsd 가 완전한 자율주행은 아니라 아쉽다 정도의 의견은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 가능하다만 기술 자체를 폄하하는듯한 느낌을 받는데 왜그러는것인지?
@글쓴 ㅇㅇ(125.129) 국토부가 아니라 한국도로공사인데 그게 그렇게도 이 논점에서 중요한 정보인지? 그리고 그렇게 엄밀하게 따지자면 한국도로공사도 국토부의 산하기관인데 국토부가 맞는게 아닌지? 그렇게 문장의 완결성으로 공격할거면 본인의 문장이나 먼저 완벽하게 평가하길 바람
님은 국어 수업할 수준도 아닌게, 문법이 문제가 아니고 문장 자체를 도통 이해가 안가게 쓰신게 사실이잖습니까? 거기다 국토부 통계라는 구라치신것까지. 여기까지만 봐도 그냥 본인이 믿고 싶은 대로 말씀하시는 건데, 뭐 간단한 해명이라도 해야지 다음 단계의 논의를 하든가 말든가 하죠. 당차게 한번 질르신다고 님 주장이 정당화되는건 아니에요. 솔직히 fsd 관련 별 해괴하고 성급한 예찬론은 다 봤지만, <어 내가족 타도 괜찮은데?> 식으로 나오는 레벨은 처음 봅니다. 그럼 몇년 태우고 인증하세요. 그럼 님 진정성은 믿어드릴게요; 그렇다고 해도 국토부 발표였다는 부분은 못믿어드릴것같습니다ㅎㅎ
@글쓴 ㅇㅇ(125.129) 힌국 도로공사가 국토부 산하기관이라니까 머리에 총맞았나?
@글쓴 ㅇㅇ(125.129) 지금도 또 논점흐리고있네 fsd가 한국에 풀린지 몇달됐는데 내가족을 어떻게 몇년을 태우고 인증을해?
틀렸으면 틀렸다고 인정하면 될 걸 '그게 굳이 중요함'으로 버티는 게 님은 너무 많습니다. 그것부터가 님은 사안의 본질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는게 분명해져요 ㅋㅋ. 갓직히 법적 제도적 규제만 아니면 일반도시에서는 손떼고 타도 안전함 --> 이게 님 본 주장입니다. 여기서 <안전함>이라는 표현은 굉장히, 굉장히 강한 표현인거 아시죠? 국토부가 발표한 그 결과가 <일반도시에서는 손떼고 타도 안전함> 이런거였나요? 아! 도로교통공사였죠 ㅋ;
@ㅇㅇ 지금도 또 논점흐리고있네 fsd가 한국에 풀린지 몇달됐는데 내가족을 어떻게 몇년을 태우고 인증을해? --> 이것까지 보니까 님은 그냥 쓰기나 문법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애초에 읽기가 문제세요 ;; 걍 지나가겠습니당
@글쓴 ㅇㅇ(125.129) 그거는 내가 쓴글 아님 닉네임이 똑같은거지
아 막댓 사수 열심히 하세요 adieu
@글쓴 ㅇㅇ(125.129) 그래도 댓글적으면서 자기가 모순된걸 인지는 했나보네 인지했으면 됐음
fsd의 관건은 안전이 아님. 장거리를 손 떼고 달려도 된다 << 이게 포인트인거임. 더 발전해서 안전까지 뒤따르면 되는거고.
그리고 위에서부터 댓글단사람들한테 열내면서 반박하는데 도대체 누구와 싸우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과도기고 나발이고 지금까지 접하지 않았던 것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기술적 도약은 충분함
그러니까 혼자 급발진 그만하고 주무셈
딱히 싸울마음 1도 없습니다. 그냥 열정을 갖고 이 문제에 대해 제 목소리를 낸 것 뿐인데, 굳이 '긁?'모드로 진입하신 님쪽이 더 괴상하게 보입니다. 전 기술적 도약이 없었다고 한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본문글만 봐도 그렇고, 그 밑의 댓을 보더라도 맥락상 충분히 유추 가능합니다. 회의론에 무슨 원죄의식을 가진 마냥 반응하시는 님쪽이 이상한거라고 생각하네요
님이 단 댓글 위에서 읽어보니까 그냥 싸우자 모드인게 보이는데 좋은말 나올리가 없는거 모르시는지. 그리고 원론적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거면 거의 무가치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말장난 할 시간에 기술발전이나 즐기시길. 하나부터 열까지 반박하면서 토론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태도가 저는 딱하게 느껴집니다
그냥 본인이 쓰신 댓글을 위에서부터 읽어보세요 사람은 본인 모습을 잘 모른다더군요. 이게 긁 모드로 보이신다면 상황이 달라질건 없어보이네요.
?; 싸우자 모드로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전후맥락을 다 한번 보세요. 님은 그냥 사안의 본질을 보는게 아니라 달을 가리킨 손가락 갖고 일해라 절해라 하시는 분같아서 그냥 패스하겠습니다.
결론을 내려놓고 이야기를 하니까 좋은 반응을 못얻지 나이도 좀 있는양반같은데 참..
이래서 본인을 증명하기 위해 입여는 사람은 멀리해야함.
글쓴이(작성자)가 비판(욕)을 먹고 있는 이유는 크게 **'직접 경험의 부재'**와 **'평가 기준의 차이'**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상세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타보지도 않고 판단한다" (직접 경험 부재) 가장 큰 비판 포인트입니다. 글쓴이의 주장: 유튜브 영상으로만 FSD 주행을 봤을 때 불안하고 위험해 보이는데, 왜 유튜버들은 찬양하느냐는 것입니다. 댓글들의 반박: 영상으로 보는 것과 실제 운전석에 앉아서 느끼는 '보조 기능'으로서의 편의성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실제 오너들은 "안 써본 티가 난다", "유튜브 에디션으로 차를 배웠다"며 글쓴이가 실제 경험 없이 시각적 정보만으로 폄하하는 태도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2. '완벽함' vs '피로도 감소' (평가 기준의 차이)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다릅니다. 글쓴이의 기준 (완벽주의): 자율주행이라면 실수가 없어야 한다. 개입이 필요하거나 위험한 상황이 나오면 실패작이다. ("그걸 쉴드치냐") 사용자들의 기준 (효용성): 현재 기술이 완벽하지 않음은 인정한다. 하지만 장거리 운전 시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주행 보조' 역할만으로도 충분히 찬양할 만한 가치가 있다.
3. 공격적인 화법과 비하 글쓴이는 테슬라 오너나 긍정적인 리뷰어를 "종교", "광신도", "대가리가 깨졌다" 등으로 표현하며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또한, "똥을 찍어 먹어봐야 아냐"는 식의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상적인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싸움을 유도했기 때문에, 댓글 여론이 더 안 좋아졌습니다.
간단 정리 글쓴이는 **"영상으로 보니 위험해 보이는데 왜 칭찬해? 너네 제정신 아님?"**이라는 태도이고, 댓글러들은 **"실제로 타보면 엄청 편한데, 안 타보고 영상만 본 애가 왜 훈수 둠?"**이라며 반발하는 상황입니다. 이 논쟁은 전형적인 **'스펙/영상 데이터 중심의 비평가'**와 '실사용 경험 중심의 사용자' 간의 충돌로 보입니다.
이거 무슨 ai로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