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고 뭐고 몰랐을 때임
그리고 지피티 자체도 좀 멍청하던 시절이라...
감안하고 봐주셈
아마 이대로 5.2 익팅에 넣으면 뭐라뭐라 할거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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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최근 십수년으로 본다면, M2는 CPI나 CD금리(예금)상품 보다 더 급격하게 증가한다.
아주 러프하게 말하자. 제대로 공부한 경우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비유이다. 비유이기 때문에 굳이 왜 말도 안되는지 하나하나 짚지는 않겠다.
M2 -> 돈의 유통량 -> 세상의 부, 세상에 있는 돈 전체에 해당하는 양
CPI 누적 -> 물가상승 -> 오늘 라면값
CD금리 -> 최근 나온 파킹 ETF 상품 -> 예금
먼저 빨간 선을 보자. 물가다. 라면값은 중간정도 기울기로 증가했다.
초록 선을 보자. 예금이다. 물가가 증가하는 걸 못 따라갔다. (ㅠ.ㅠ) 그래도 뭐 대충 비슷하다고 치자.
보라색 선을 보자. 세상의 돈이다. 세 개 중에서 가장 가파르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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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략 ~
중간에 식 주 얘기 한 거 뺐음.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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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을 무엇이라고 정의할 것인가? 우리는 주워들은 소리로 '돈을 찍어낼수록 인플레이션이 생긴다'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을 말할 경우 CPI를 말한다. 약간 가치관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체 돈이 증가했는데 물가가 그만큼 오르지 않았다는 것은, 물가 통제 정책과 생산과 유통 기술의 발달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리고 기술력은 언제나 증가한다. 세상의 돈의 증가와 내 라면값은 똑같이 증가하지는 않는 것이다.
이를테면 부자들은 훨씬 부유해지고, 빈자들은 상대적으로 처참하지만 물가 상승을 그나마 억제해서 그럭저럭 살 수 있었다. 동시대 부자들보다는 훨씬 가난하지만 과거의 빈자보다는 생필품을 과거와 같은 수준으로, 혹은 더 나은 상황으로 살 수 있는 것이다.
단순하게 말하면 이런 것이다. 생활이 이분화가 되는 것이다.
새로운 시대
출처 입력
음... 만약 그런 이분화된 생활 계층의 구조가 변혁이 생긴다면 어떤 것일까?
한 번 이런 걸 생각해보자.
똑같은 지수 차트에서
물가는 아주 약간의 기울기만큼 올라간다.
M2등 투자자산은 훨씬 더 큰 기울기만큼 지속적으로 올라간다.
부자 빈자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은 M2 포지션을 자산으로 가지고 있다.
지수는 적분해도 지수이다. 즉 그냥 둘 다 지수적으로 증가하면 된다.
만약 M2포지션의 증가분이, 다음 물가 크기보다 더 크다면 어떻게 될까?
한마디로, 모든 사람이 저번달보다 돈이 100 넘게 증가했는데 이번 달 생활비가 100인 것이다. 그렇게 평생을 지내는 게 가능하다면? (약간 오류가 있는 설명이지만 오류를 발견했다면 스스로 납득가능한 설명을 따로 생각해낼 수 있을 것이다)
즉 지금의 빈자에 해당하는 개념 없이, 모두가 부자라면 어떨까? 위의 예시가 말하는 바는 모두가 파이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태어나면 어떤 티켓을 주고, 이 티겟 가격의 상승분은 매번 그 아이가 죽을 때까지 쓰는 모든 돈보다 가치가 더 오르는 것이다.(대신 인간은 그 세상을 지속가능한 것으로 만들게 하기 위해 결코 교육과 공부와 노력 자체는 멈출 수 없을 것이다... 혹은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단지 잘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적어도 사용법을 배우느라 멍청해질 겨를이 없을 수도 있다.)
말이 안되고 경제학 법칙을 위반한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노동은 어떻게 되는가? 생산은 어떻게 되었는가? 생산성의 증가를 생각해봐라, 공산주의가 망하는 원리 아니냐, "소는 누가 키우냐??"
하지만 SF 영화를 생각해보자. 거기서는 로봇들이 모든 일을 하고 인간은 딱히 지금 시대처럼 일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매우 통제되어서 사는 디스토피아 물도 있지만...
노동을 하지 않고 노동의 대가를 얻는다는 것이 한 측면이다. 인간 대신 인간이 만든 존재가 일을 하지만, 그 생산성을 소비하는 것은 어떤 경제로 이루어질 것인가?
로봇이 만든 생산성은 로봇이 속한 기업의 주가 상승에 기여하고, 모두가 그 을 가지고 있고...
어떤 산업은 아직 인간이 일하고 있고... 하지만 그마저도 점차 노동이 인간의 손에서 떠나서 대체되고...
노동의 개념이 대체되는 것이다. 기술의 발전으로 모든 인간은 100% 일을 하지 않고 노동의 대가를 충분할 정도로 얻는 것이다. 노동은 존재하고 고로 생산성도 존재한다, 하지만 인간은 대개 일을 하지 않는다.
미래의 어떤 시점에는 M2와 CPI의 기울기 차이를 위 생각이 실현될 수 있을 정도로 극명하게 차이나게 할 수 있어질 것이다. (MV=PY 공식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건 그냥 x=x로 보인다. (https://vcx1880.tistory.com/118) (https://blog.naver.com/ejhent11/40114268307
) 완전고용상태가 아닌 경우 Y가 증가하여 해당 아이디어를 뒷받침해주는 글이 있었다.)
만약 그게 AI라면 'AI 취업난 시대의 생산과 노동의 주체 및 경제적 패러다임 변화' 라고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이 Goal in 미래의 실현을 위해서는 지금 수준의 AI시대 기술보다 훨씬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아무튼 지금 시대도 점점 그러한 Goal in 미래에 가까워져 가고 있으므로, 'M2를 쫓아라.' 고 말 할 수 있다.
꽤 재미있는 생각이다.
지피티에게도 물어보자.
지피티 :
고용률이 0에 수렴하는 상황, 즉 인구의 대부분이 실업 상태에 있지만 경제는 호황 상태를 유지하며 물가(P)가 거의 오르지 않고 통화량(M)이 크게 증가하면서 수익률이 높은 상황이 장기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은 매우 흥미로운 가정입니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 몇 가지 요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1. AI와 로봇 기술에 의한 생산성 증대
생산성 증가: AI와 로봇 기술이 사회의 거의 모든 생산을 담당하게 된다면, 인력의 참여 없이도 경제는 고도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이는 실업률이 매우 높더라도 경제가 성장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기술의 발전이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면, 기업들은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가격 안정성: 이론적으로, 이러한 기술 발전이 매우 효율적이어서 공급 측면에서 가격 하락 압력이 강하게 작용한다면, 수요 측면에서 화폐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가(P)는 크게 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 기술 발전이 물가 안정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 통화정책과 M의 증가
M의 증가: 중앙은행이 통화량(M)을 지속적으로 늘린다면, 이는 일반적으로 물가 상승을 유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생산성 증대가 물가를 억제한다면, 통화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이 억제될 수 있습니다.
자산 가격 상승: 통화량 증가가 실물 경제로 흘러들어가지 않고 자산시장으로 유입될 경우, 시장 등 자산 시장에서 가격이 급등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술 발전에 따른 기업 수익성 증가와 결합하여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소득 분배와 사회적 안정
소득 불평등: 그러나 고용률이 0에 수렴하는 상황에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므로, 소득 분배의 불평등이 극심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기술 소유자나 자본가들이 막대한 부를 축적하게 되고, 나머지 인구는 정부의 보조금이나 기본에 의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사회적 안정: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가 소득 재분배를 통해 사회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면, 경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불만이 증가할 경우 경제적 호황이 지속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4. 장기적 지속 가능성
기술적 발전의 지속성: 기술 발전이 지속적으로 사회의 생산성을 높인다면, 고용 없이도 경제 성장과 물가 안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이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합니다. 기술 발전의 한계, 정치적 불안정, 자원 고갈 등의 요인이 경제 시스템에 도전 과제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결론
AI와 로봇 기술이 사회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이로 인해 실질적인 고용 없이도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상황은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러나 물가 안정성과 높은 수익률이 동시에 유지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시나리오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려면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안정이 유지되어야 하며, 이는 매우 복잡하고 불확실한 과정이 될 것입니다.
앞서 '지금 수준의 AI시대 기술보다 훨씬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라고 말 한 이유가 사실 여기에도 있다. 지피티는 생각을 하다가 말기 때문에... 새로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주는 경우도 없다. 대신 훌륭한 요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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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최근의 관점으로 넣으면, 그냥 UBI 얘기만 해도 괜찮을거같음 ㅋㅋ
통화량 증가 얘기를 하자면
출처에
M(통화량) × V(화폐유통속도) = P(물가) × Y(실질 GDP)
라는 건데
AI 생산량 = GDP 증가이므로
AI 생산량이 모든 것을 능가한다면
-> UBI 많이줌 * 유통속도 = 물가 * AI 생산력
으로 치환 가능하고
실질구매력인
UBI/물가 = AI 생산력 이므로
그냥 특이점이 오면 UBI가 커져도 물가가 오른 것보다 훨씬 유의미하게 UBI가 오를 테니깐
결국 실질구매력은 풍족할것임.
라고 생각함.
너 글 엄청잘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