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감독 자율주행 운운하면서

기술적으로 완벽하지 못해서, 100% 안전하지 않아서, 사고 가능성이 있어서 등등을

언급하면서 깎아내리는게 좀 이해가 안감..


말그대로 차가 알아서 가서 열광하는거잖아

지방 한 번 뛸 때의 피로도라든지, 출퇴근 가다서다에서 오는 짜증이라든지

거기서 벗어날수있다면 그냥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음

최대 장점을 논외로 치고 단점을 부각시키는게 이게 뭔 화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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