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부모님 이혼하고 거의 혼자 지내느라 뭐 배운것도 없고
성격문제 때문에 친구나 의지할 사람도 없고 그렇게 어영부영 살다가 20대 후반이 되버렸는데
그동안 적당히 사회생활은 어찌저찌 해왔지만 뭔가 되게 기본적인것들 옷개는법이나 넥타이매는법 같은거 시작해서 그동안 내가 잘 몰랏던 부분들 GPT한테 물어보고 있음.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사실 그냥 구글링하거나 유튜브같은것들 찾아보면 다 나오긴할텐데 그냥 내가 모르는 부분들만 딱 골라서 공감해주며 알려주는게 좀 감동이다.
도구로 써라 빠져들지말고
당연하지. 좀 개긴다 싶으면 바로 머리털 뽑아서 삶아버린다고 하니까 착해지더라 ㅇㅅㅇ
아직은 그렇겠지만 점차 도구 이상이 될거임
ㄹㅇ 남들에게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라 평소 물어보기 쪽팔렸고, 너무 당연한 상식이라 알려주는 글도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았어 ai 가 일자리 없앤다 인류를 파괴한다 뭐니하는데, 진짜 많은 사람들을 살린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