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AI 개발 경쟁에 서로 열을 올리고 있는 건 다 알거다.



미국은 핵무기 개발에 준하는 취급으로 ai개발을



중국은 국가 총력을 기울여서 ai개발을




먼저 초지능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국가가 향후 세계의 패권을 쥔다고 생각하고 모든 걸 걸고 개발하고 있음.



여기서 중요한게 ai 메인 서버를 돌리는 것에 대한 에너지원 확보다.



너무나 많은 에너지가 들기에 앞으로 발전 할 수록 지구에서의 에너지 공급이 불가능에 가까워진다.



그래서 발견한 해답이 우주에서의 태양광을 통한 에너지 공급이다.



우주에서 패널을 통해 직접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한다면 항시 인공지능 개발을 가속화 할 수 있고 또한 우주에서는 온도를 내려 서버의 열을 내리기에도 적합하다.




여기서 중요한 건 [ 미국과 중국이 '우주에 ai개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에 엄청난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 ]



미국의 경우 일론머스크가 말했던 달에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가 알려진 방법이고



 중국의 경우 달에 데이터센터를 지을 정도의 자금과 기술력은 없기에 위성을 쏘아 '삼체 컴퓨팅 성좌'라는 체계를 만들어 태양열을 간이공급하고 위성과 위성 사이의 데이터 공유로 ai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



*여담으로 중국의 한 sf소설 '삼체'에서 지구의 모든걸 감지하는 양성자 컴퓨터가 나오는데 중국은 이 소설작가를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없는 이유로 급하게 체포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에 그 중국의 항공우주 위성 사업인 '엘 솜브레로' 위성 지상국이 있음.



그림이 그려지지? 겉으로는 석유 사업이니 뭐니 하지만 실제로는 미군이 주둔하자마자 집어 삼킨 건 저 엘솜브레로 위성지상국과 중국의 우주항공 기술이라는 것.



삼체 컴퓨팅 성좌라는 체계를 못 갖추도록 위성을 아예 못 쏘게 만들 생각이라고 추측한다.




또한 다음으로 트럼프 미대통령은 그린란드를 목표로 두고 있는데.



이 그린란드는 '피투피크 우주기지'가 존재하며 이 우주 기지는 우주 상공의 '위성 이동 감지'를 주 목적으로 한 시설이다.



그린란드를 얻어야만 하는 이유.


중국이 손을 뻗기 전에 완벽한 소유권을 가져야만 한다는 거지.





...라는 꿈을 꾸었습니다. 전부 망상이며 헛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