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수요가 있겠지의미없어 보이지만 유기농만 찾고 뭐 그러는 사람들 있잖아?미래에 ‘휴먼메이드’로 마케팅 잘 해서 터무니없는 가격 받아먹는 사업모델 충분히 나올듯?노동자는,그 시대가 와도 노동이 신성하다 생각하는 머저리들 고용해서996으로 신성함을 만끽할 수 있게 해주면 되고- dc official App
그건 지금 가치관으로 상상되는 현상중 하나지 나노봇에 의해 강화된 두뇌를 가진 인간이 멍청한 유기농이나 의미에 몰두할까? 인간은 더욱 ai 같아져 합리적인 선택만 하게될것
멍청한 인간은 두뇌강화 할 수 있어도 안할걸… - dc App
모든게 넘쳐나는 탈희소성 사회에서 비효율은 오히려 높은 가치가 된다
@ㅇㅇ1 리소스로써 희소성이 아닌 행위의 희소성이 미래에도 가치있을까? 그건 기행인데
@ㅣㅣㅏ(58.127) 행위예술마냥 온갖 의미 부여하며 가치 판단하는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바나나 하나가 87억에 팔리기도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