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이 있어야 혁신을 하게 된다는게 있음
세계최대 박람회라는 CES도 정작 와이파이도 없고 특정 행사장은 LTE, 5G는 커녕 전화통화도 안될정도로 신호가 안잡힘
이런 X같은 환경이 있으니까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를 만든다는걸 온몸으로 체감됨
그리고 왜 그렇게 휴머노이드 로봇이랑 보이스 AI에 환장하나 했더니
미국은 아직도 앱으로 뭔가 예약하고 키오스크를 쓰는 환경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안내하고, 전화로 예약하는 등 아직까지 한국하고는 다르게 이런일을 아직까지도 사람이 한다고??? 싶은게 정말로 많음
그래서 이걸 대체할 수 있는건 앱이 아니라 휴머오이드 로봇이랑 보이스AI임
진짜 역설적이게도 미국에 지낼수록 미국하고 중국이 진짜 판박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니까 지구 1등 2등 하는거겠지
불편하고 무식하게 살아주는 70퍼 를 보고 똑똑한 1퍼들이 혁신을 할 영감을 얻는 건가
중국은 국가 주도로 디지털화 한거라 생각함. 미국은 너 말대로 불편함이 있어서 기술로 해결하려는 거라 생각함. 판박이는 아니라 생각함 서로 결이 다름..
여담이지만 나도 작년에 CES랑 다른 일정 때문에 LA-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 이렇게 갔다 옴... 솔직히 돈 빼고는 전체적인 생활 수준은 울나라가 압승이더라..
@ㅇㅇ2(14.46) ㄹㅇ 한국 인프라가 세계최고임 나도 그래서 외국여행에 흥미 1도 안느껴졌음 불편한걸 아니까 그래도 미국 문화와서 많은 깨달음은 얻은거 같아
@서부레인저 올해 CES가 작년에 비해 압도적으로 볼거리가 많다고 생각함ㅠ 부럽다 진짜.. 작년에는 온디바이스, 피지컬AI가 대기업에서 밀기 직전이라. 그냥 중소기업들이 오픈소스AI 가져다 만든 온디바이스 제품만 엄청봤었는데..
걔네들은 빈부격차가 진짜 뒤지게 심함 한국은 작은 나라라서 관리가 잘 되고 있는듯
한국은 평균이 굉장히 높고 미국은 극과극임
중국은 오히려 사람이 남아돌텐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