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연구와 성과는 대부분 경제적 효율성에 맞춰져 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혁신은 여기에 속한다.



미국은 이런 효율성에서도 상당한 우위를 보유하고 있지만, 세상을 놀라게 하는 서비스와 제품 및 과학 기술을 창조하는 매우 비범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한국의 혁신을 질서 있는 혁신 또는 점진적 혁신으로 부르지만,


미국의 혁신을 예측 불가능한 혁신이라고 부른다.




앞으로 어떤 게 나올지 예측할 수 없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