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이랑 지금 이랑, 인공지능 얕잡아 봤던 사람들 말이 다름


1년 전에 아직 멀었다, 초딩 수준 이다 라고 했던 사람들


지금은 아가리 묵념중임


로봇이든, 자율주행이든, 인공지능이든, 발전 속도가 이제 1년 단위로 체감이 될정도로 달라졌다고 느낀거지



왜 사람들이

딱 지금 현재 수준만 보고 평가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3년전, 2년전, 1년전, 현재

저 발전 수준 차이의

속도와 추세를 안 보고 평가 하는지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감


도대체 왜 딱 현재 수준만 보고 이야기를 하는걸까?


토론 중에도, 논평 중에도, 기사를 쓰는 중에도,

뉴스에서 나오는 그 시점에도 보도 내용보다

보도 시점에서  더  발전하고 있는게 인공지능이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수준은 더 높을텐데


적어도

지금 논평을 할려면,

1년 후의 수준 정도를

예상을 하고 논평 하든가, 토론하는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