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이 뒤지게 많이 올랐음 주석달기부터 테스트코드 스웨거짜는것도 cli한테 시키면 다 짜주고 기능구현도 프롬프트 잘 짜서 넣으면 알아서 뚝딱뚝딱 구현하고 한번 쓱보고 고칠거 고치면 ㅈㄴ잘돌아감
근데 나는 개발 처음할때가 구글링 시대라 라이브러리랑 메서드 뭐하는지 존나파서 공부하고 그랬는데 요즘 그냥 코드 설계한거랑 기능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절차만 쭉 쓰면 완성품이 잘 나오니까 라이브러리에 메서드가 뭐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쓰는데 잘 하고있는지 모르겠다.. 처음보는거나 모르는거 외우거나 하지 않고 그냥 이거 뭐하는거냐고 물어보고 이거 하는거다 답만 듣고 넘어가는데 예전에는 코드공부 엄청했지만 요즘은 오히려 아키텍처 설계 이런서적만 보고 코드는 그냥 잘 안보는거같아서 이게 맞게 하고있는건지 고민이네
고민되는건 바로 파보는 습관 가지자
그건 당연히 하지 근데 학부생땐 더 파고 외우자 마인드였는데 이젠 그냥 한번 쓱 보고 넘김..
발전속도 보면 잘하고 있는거임 추가로 기획력을 키우삼
그냥 할짓없어서 퇴근 후에 시험쳐서 대학원 들어갔는데 백엔드 개발자라 그런가 시벌 이게 뭐하는거지 싶음 논문쓰는데 이제..
PR 리뷰할 때 어차피 다 읽고 이해하지 않아?? 안읽고 PR 넣거나 머지하진 않을거아냐
당연히 읽고 이해하지 내가 안보고 pr 올리는건 아니니까 근데 예전이면 가능하면 구글링 안할려고 암기도 엄청해서 이건 이거쓰면 될걸요면 이제는 그거 거기에 이런 기능도 있어요 이런수준이라 뭔가뭔가임
나도 어차피 공부해봤자 gpt가 딸깍하면 해주는데 왜 내가 생각을 해야해? 이 마인드임..
나도 코드 자체는 진짜 생각 별로 안하는거같음 그냥 모르는거 나오면 쓱 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