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체감이 확 되네. 작년에 내가 그냥 휴머노이드 현실에서 이야기 하면 약간 먼 미래처럼 생각하던데.


이제는 온갖 커뮤나 쇼츠에도 아틀라스가 뜨고  신기한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