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가는게 의미없다? 


그래도 뭐 노력해서 가보면 재밌겠지


안가면 뭐 어쩔 수 없는거고


하는 식으로 받아들이면


공부도 즐길 수 있는거 아니겠냐


너무 쫓기면서 뭘 하지는 말아 2010년대도 아니고


세상이 많이 바꿔었잖냐


다만 열심히 하면 재미는 있을테니 쫓아보는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