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의식12주 해결되면
호르몬적으로 뭔가 더 욕구가안생기지않나?
거기서 뭐 자기가 뭘 더 하고싶다 이런건 있을지몰라도
못해서 불행.. 이런건 잘없을거같은데?
모든 욕구가 채워져도 똑같이 남들과 비교하면서 불행할거다라는건 말이안된다고봄.
물론 성격꼬인 몇몇은 ㄹㅇ 그럴수도있겠다만
진짜 의식12주 해결되면
호르몬적으로 뭔가 더 욕구가안생기지않나?
거기서 뭐 자기가 뭘 더 하고싶다 이런건 있을지몰라도
못해서 불행.. 이런건 잘없을거같은데?
모든 욕구가 채워져도 똑같이 남들과 비교하면서 불행할거다라는건 말이안된다고봄.
물론 성격꼬인 몇몇은 ㄹㅇ 그럴수도있겠다만
반복적 강박적이지 무한하진 않음. 오히려 의외로 금방 욕망 사라져서 권태로워짐
예전에 방글라데시가 뭐 행복도 1위 찍었다더라. 근데 SNS 발달해서 자신이 가난하다는 걸 알면서 불행도가 올라갔다더라...는 카더라 이야기들 생각하면 끝없이 비교하고 불행할 거라는 건 좀 확대해석한 것 같긴 하고, 마찬가지로 의식,주 채워지고 나서도 느끼는 욕구의 정도는 사람이나 환경마다 다른 것 같음. 다만, 나 같은 경우엔 남과 비교는 별로 신경 안 쓰이고...차, 시계, 명품 전혀 관심 없음. 하지만, 만약에 특이점 오면, 인류가 못 가본 오지 탐험이나, 보물섬 같은 거나, 행성개척, 우주개척 이런 건 엄청 하고 싶음. 개인 성향인듯.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의지의 표상으로서의 세계 이 책이 딱 이 내용인데 거기선 욕망이 채워지면 지루함 공허함 때문에 고통받는다더라
그래서 물질만능을 이루면 ㅁ약함
무감각해지는건 맞음 그래서 인류 문명이 여기까지 온거고
욕망은 주입되는거임. 지금 수준에서는 모든게 채워진다 하더라고 상품을 만들어내는놈들이 가만히 있을까? 더 더 추가해서 새로운 상품을 만들겠지. 그 힘으로 지금까지 인류가 성장해온거고 oai 구글도 같은 원리로 경쟁하는중임. 만들어내는 놈들이 계속 뭔가 더 보태고 더 매력적인 상품을 만드는만큼 거기에 이르자 하는 욕구도 따라가는거. 그러니까 인류의 상상력이 존재하는 이상 더 좋은 무언가가 나오고, 그걸 잡으려는 욕구도 올라가는거지. 결국 무한동력처럼 계속 서로 증강하는거야. 그것도 없으려면 정말 완벽한 개체가 인간을 정복하고 인간을 동물원의 동물처럼 키우면 됨. 인간이 발전한다면 욕구도 멈출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