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제정세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한치 앞을 알수가 없는데


이런 와중에 돈을 모아라는건지 아니면 걍 방관하고 있어도 저절로 ai 유토피아가 찾아온다는건지


전부 말이 다르고 예측이 다 다름


빚 안갚아도 된다는 사람도 있고 빨리 빚부터 무조건 갚아라고 하는 사람들까지


그리고 물가가 앞으로 더 미친듯이 오르고 경제가 파탄난다느니 그래서 지금 당장 화폐가 똥값이 되기전에 사먹고 싶은걸 미친듯이 사먹으라는건지


알수가 없다


걍 인생 방치 방관 아무런 대책없이 있어도 몇년안에 ai가 저절로 알아서 다 해결해주고 유토피아 100% 확정맞냐니깐?


만약 당장 뭐라도 해야하고 지금이 마지막 기회고 이번 기회 놓치면 영원히 양극화 사다리 끊어지고 밑바닥에서 못올라온다고 가정해도


결국 기승전 죽기보다 싫은 책 읽어야한다는게 차라리 특이점 포기하고 싶을 정도임


결국 뭐든지 돈을 모으든 뭐든 할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 자체가 죽는게 더 나을 지경임 '현실을 살아라'가 세상 젤 듣기 싫은말 


그니까 인생 방치 방관 해도 상관없는게 확실하나? 이 의문점이 젤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