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오랜만에 글 쓰네.
연말에다가 본업도 같이 바빠서 개발 조금 천천히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12월 말일 부로 mvp 배포해서 실사용 테스트중.
모바일 앱은 firebase 배포툴로 해서 app tester 로 실시간 배포하며 하고 있고...
현재 상황으론... 5.2-codex 는 버리고 5.2 xhigh 랑 클코 오푸스 4.5로 계속 버그잡고 있음.
5.2-codex xhigh 는 확실히 뭔가 좀 애매.... 해
5.2 xhigh 의 특이점 스러운 능력과 오푸스 4.5의 속도가 합쳐지면 딱인데,
5.2-codex xhigh 는 두 개가 어중간하게 섞여서 이도 저도 아닌 느낌.
웹 앱 2종 (랜딩페이지 및 회원가입까지 하면 3종) , 플러터 3종, 데스크톱 1종, 백엔드 다 통합테스트 하려니까 죽을 맛이구만.
내가 빼먹은 것도 실사용에선 빵빵 터지고.
디자인도 그냥 웹으로 볼떈 괜찮았는데 모바일로 빌드 해서 올려보니 문제되는 부분들이 생기고 (폰 내비게이션 바에 겹치는 문제 등...)
빨리 기본기능이라도 다 안정화 해서 직원들에게 배포하고 거래처에 배포해 봐야지.
ㄹㅇ 5.2 codex는 굳이 그 비싼 비용으로 쓸 이유가 없음. opus 4.5 시간 가성비가 너무 좋고, 디자인이 ㅍㅌㅊ는 하니까 계속 생각남 거기다 gpt 는 5.2 까지 왔는데도 눈깔 장애인같은 디자인함
그럴거면 dom 캡처 왜하는건지 모르겠음 시각장애인련
opus 4.5가 일잘딱이긴함 빨리 5나오고 토큰값도 유지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