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옛날로 돌아갈 수 없다. 모든 것이 인공지능인 바둑계 충격적인 근황|알파고 10주년|AI|신진서|이세돌|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이 영상은 2026년 1월 5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알파고 10년, AI와 바둑>의 일부입니다.인공지능이 인간을 가장 먼저 추월한 바둑의 세계.그곳은 폐허일까, 아니면 새로운 진화의 터전일까?2016년 3월, 이세돌 9단은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를 상대로 총 5번의 고독한 ...www.youtube.com




https://youtu.be/sHzW9TlTbfM



EBS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느낀 고찰:

바둑기사들 입장에서는 결국엔 

'알파고 = 바둑의 신'이자 '정답' 이잖아?

다큐멘터리 안에 내용을 빌리자면, 
평범한 바둑기사들은 알파고와의 유사도가 26%이고
신진서 9단은 알파고와의 유사도가 37%라는 이유로 
세계 1등이고 승률이 95%가 나온대.

즉 결국엔 내가 볼때는
바둑이라는 분야에서 '알파고'= '정답'이자 '신'같은 존재라면
앞으로 AI발달에 따라 모든분야에서 이와같은
AI = 생산성의 증가, 효율성, 결국엔 '정답지'가 된다면

모든 사람들이 점점 AI로 인해
이전에 중요시 했던 

몰입, 낭만, 실험, 등등 이런 단어들의 가치와 의미가 
많이 바뀔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해?

나는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너의들의 생각이 궁금한거고,

현실적으로 평범한 사람들은

'삶의 의미'에 대해서 철학적인 질문을 던질거 같지않아?

AI로 인한 세상의 변화는 '철학의 시대'가 될거같아
(모든 분야에 정답에 가까운 답이 정해져있는 사회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