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러야 좋다고 머리 깎는거 로봇에게 맡기겠지만


보통사람은 아님. 아직까지는 그렇다고 봄,  이런면에선 미용사는 가늘게라도 오래살아남을 직업 




병원  진단도 그럼 .  로봇이 갑자기 칼들고 서있다?  약간 그 불쾌한 골짜기에서 오는 족같음이


더 나은 신뢰도보다  실제 느끼는 두려움때문에 전체적인 만족도는 떨어지기 마련




은행? 은행가는 이유 일부는 모바일뱅킹에서 잘 안되는거 거의 분풀이 하러감


그래서 장기적으로도 카운터에 사람은 줄긴 하겠지만 다 줄이진 못할거라 봄




약간 감정과 로봇에 대한 이질감의 문제가 해결전까지  C to C 에서 


그걸 가까이 마주하는 직업은 아무리 AI가 잘해도 대체되기 어려울거같음.  그래서 의사는 전문직치고는 오래 살아남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