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럴것이 인류 역사상 먹고사는 문제 해결된적이 한번도 없어서. 뭐먹고사냐 이건 원시인시절 디엔에이에 각인되어있음.
옛날의 식량이 지금은 돈이 된것 뿐이고.
보편고소득 되도 부자는 있을텐데 상대적 박탈감땜에 어떻게 그게 보편 이냐고?
돈으로 부자와 빈자로 나눌려고 하는것도 위의 디엔에이 각인일뿐.
예를들어 모두가 현물가 기준으로 년에 3억씩 일안해도 받는다고 상상해보자.
물론 더 부자인 사람과 비교하며 그 이상 받을려고 일하는 사람도 물론 있긴할거야.
근데 그게 다수일 것같냐? 전혀.
적어도 90프로의 사람은 그냥 놀거임.
자 그럼 여기서 또 상상력 고자들은 마르크스 주의가 왜망했는데 이거 들고 나올텐데.
인간의 비교질 본능을 무시하는게 아님.
비교질은 절대 안없어질것임.
근데 그게 돈으로 비교하는 시대가 저물거라는 것임.
그럼 뭘로 비교할까?
그건 각자 상상해봐.
내 예상은 유명세, 팔로워수, 예술적 재능(말빨, 글쓰기, 음악 미술 등등 ai가 더 잘해도 바둑이 인간이 계속하듯. 놀이는 살아남는다)
일 것임.
지금시대의 연봉, 전문직 이딴게 종이쪼가리가 될거라고.
특붕이들은 상상력좀 더 키우자.
반박 환영인데 댓글이 안달리네..
언젠가(?) 인공지능과 결합해서 비교질이라는 본능조차도 극복할듯
보편적 고소득을 이해 못하는 얘들은 ai 발전 가능성 자체를 부정하는얘들 아닌가 상상력 문제가 아니라
이건 뭐 당연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