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사람한테 내년에 무선통신기술이 가능해진다고 말해준듯

그 중세사람이 그게 진짜 가능해질거라고 가능한 믿으려한다 해도

그 중세사람이 그 무선통신기술로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무엇이 가능해질거라 상상하는건 거의 불가능임

그냥 '아 먼 사람이랑 내 편지같은거 이제 겁나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는건가?'정도임.

근데 무선통신기술덕분에 지금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손에서 작은 화면으로 모래로 만들어진 뇌가 만든 가상의 고양이들이 사람마냥 망치로 못치려다가 머리때리는 바람에 서로 싸우는 영상을 볼 수 있단말임?


그러니까 여기서 뭐 안되니 어쩌니 하는 애들은

그냥 상상력이 부족한거임


또한 항상 가장 기본전제인 지수성장을 안믿음

그냥 선형적인 성장을 할거라고 생각한 뒤에 그거위에 이런저런 상상을 쌓으니까 저러는거임


그냥 선형충들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