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사람한테 내년에 무선통신기술이 가능해진다고 말해준듯
그 중세사람이 그게 진짜 가능해질거라고 가능한 믿으려한다 해도
그 중세사람이 그 무선통신기술로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무엇이 가능해질거라 상상하는건 거의 불가능임
그냥 '아 먼 사람이랑 내 편지같은거 이제 겁나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는건가?'정도임.
근데 무선통신기술덕분에 지금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손에서 작은 화면으로 모래로 만들어진 뇌가 만든 가상의 고양이들이 사람마냥 망치로 못치려다가 머리때리는 바람에 서로 싸우는 영상을 볼 수 있단말임?
그러니까 여기서 뭐 안되니 어쩌니 하는 애들은
그냥 상상력이 부족한거임
또한 항상 가장 기본전제인 지수성장을 안믿음
그냥 선형적인 성장을 할거라고 생각한 뒤에 그거위에 이런저런 상상을 쌓으니까 저러는거임
그냥 선형충들이라는거임.
맞음. 다만 여담으로 인간의 평균지능은 중세시대때나 지금이나 비슷한지라 중세시대때도 상상이 가능한 소수는 있었을거라 본다. 그렇기에 후대에도 전해지는 상상력 풍부한 소설등이 있는것이고.
중세에 상상이 가능했던 그 소수부류가 현대에 레이커즈와일임 현대 무선통신덕분에 우리는 방구석에서 그의 상상을 알 수 있기에 그나마 덜한거고
자기모순의 오류
불? 그거 고기구워먹는것밖에 못하고 잘못하면 집 다태워먹는 위험한 기술임 당장 갖다 버려라
살던 움집만 태워먹으면 다행이지 봄겨울철 메마른 숲에 옳아 붙으면 다 태워서 따먹을 산딸기랑 사냥할 숲동물도 다 사라져버리니 사실상 부족단위였던 인류시점에선 지금의 체르노빌원전사태랑 비슷한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