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을 알고 깨어난 사람들만 이해하고 공감함.


지금 기술이 지수함수적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그걸 정확하게 찾아보려는 사람들이 극소수일뿐이고


지들 일상에 체감이 되어야만 그제서야 특이점 믿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