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지 않는 미래라는건 어떤식으로든 그동안 인류가 유지해온 지식-기술 발전의 지수곡선이 무너졌다는거임


그럼 지식이나 기술발전이 뎌디다는거고 잘해봐야 선형적이라는거임.



그럼 계속되는 기후위기는 심화될거임(여기서부터 아니라고 생각되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라)


기후위기가 심해질수록 식량난이 옴 당장 농사가 옛날에 비하면 훨씬 어려워지고 있는건 뉴스에 매년마다 많이 나오기 시작함


식량난이 심해지면 경제난이 옴, 암만 날고 뛰어도 현재 경제의 가장 아랫단계엔 싼값의 식량들이 자리잡고 있음


경제난이 오면 사람들의 삶이 팍팍해지고 불만이 늘어남.


불만이 늘어난 사람들을 다스리기 위해 지배층은 뭔가를 해야함.


민주정이면 정치혼란이 오겠지만 독재자들은 불만을 외부로 투사시키는게 가장 쉬움


외부로 투사는 전쟁임


그리고 여기까지의 사이클은 가장 기반이 되는 문제점인 기후위기가 해결되기전까지 심화됨.


잦은 전쟁은 핵전쟁위험을 높임.


결국은 특이점이 오지 않는 세상은 핵전쟁으로 세상이 망하는게 결정된 미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