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5.2pro는 항상 맞는말만 더 구체적으로 잘 해주는데 직관적으로 뭔소린지 모르겠단말임 근데 잼미니한테 갖다붙이면 "와 gpt가 내가 생각못한거 지적해줌" 이 한마디 하고 이해가 쏙쏙 되게 풀어서 설명해줌 5.2pro가 퉤 하고 뱉는 장문을 보면 -> 그래서 이제 어캄? 인데 잼미니가 해석해준 설명 읽으면 바로 이해가 되고 따라할 수 있게됨
제미니가 말은 참 잘해
걍 이쁘게 하는게 아니라 이해가 쏙쏙 되게 해줌ㅋㅋ
제미니가 더 멍청한거 같은데 말을 유려하게 함
그래서 어려운 작업(특히 기획 검토 수정)은 절대 안맡기고 프로세스 끝단 작업 위주로 맡기는듯
5.2는 말을 너무 ㅈ같이함 해석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미나이로 교정무조건 해줘야 보기좋아짐
안그래도 ㅅㅂ 뒤지게 오래걸리는데 잼미니까지 거쳐야해서 진행이 너무 느려진다..
gpt가 딱 그거야. 체계적인척 하는데 시인성이 너무 떨어져..
gpt랑 하는 실시간 대화세션 걍 바로 잼미니에 자동 붙여넣기되면 좋겠노 손으로 하긴 싫고...
gpt 이새끼 뭔가 갤이나 커뮤에 보이는 씹덕+퍼거느낌임
딱그거임 나는 쿨찐이라 그런스타일 좋아하긴 하는데...ㅋㅋㅋ gpt는 똑똑하니까 그나마 오케이
gpt가 쓴 글 보면 좀 변태같은 느낌도 듦 - dc App
이거 프로그램 뭐야?? 뭘루하는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