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5.2pro는 항상 맞는말만 더 구체적으로 잘 해주는데 직관적으로 뭔소린지 모르겠단말임

근데 잼미니한테 갖다붙이면

"와 gpt가 내가 생각못한거 지적해줌" 이 한마디 하고

이해가 쏙쏙 되게 풀어서 설명해줌


5.2pro가 퉤 하고 뱉는 장문을 보면 -> 그래서 이제 어캄? 인데

잼미니가 해석해준 설명 읽으면 바로 이해가 되고 따라할 수 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