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나이면 뭐라도 해보라고 자꾸 강요하고 요구하고 귀찬게하는데

나이 많은 노인들이 부럽더라고 아무도 간섭도 희망 자체를 안거니까

오히려 이게 바로 나이가 젊어서 불행한 요소다

입장바꿔서 니나이 45살이라고 생각해봐라 그순간부터 집에서 아무도 터치도 간섭도 희망조차 안거니 얼마나 천국일지

이것이 바로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입장이고 최소 10년간 견뎌내야하는 젊음의 비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