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낙관론은 좋은데 오기 전까지
맛있는 거라도 잘먹고 잘 지내는게 좋지 않을까요?
우선 오늘 행복을 생각해야하지 않겠습니까?
ai에 거리두기도 필요할듯 합니다.
의지하려는 것보다
스스로 먼저 제대로 잘 사는게 좋지 않을까요?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태도가 먼저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몇자 적고 갑니다.
제 생각이 여러분들과 생각이 다를 수도 있으니
그건 아닌거 같은데 하셔도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컨셉이지..?
무슨 컨셉을 말하는건가요? 암만 특이점이 좋아도 밥먹고 잠자고 똥싸고 하는 것은 그리 달라지지 않으니, 살면서 먹고 싶은거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행복입니다. 물론 제 생각을 강요하진 않습니다
@나그네(58.235) 그러기엔 빚이 3억이라 오늘도 굶다시피 합니다 특이점만이 구원이에요
@|제미니| 돈으로 마음을 채울 수 없다면 다른 부분에서라도 소소한 행복이라도 찾도록 해보는 건 어떨까요? 우선 건강이라도 우선 챙기는건 어떨까요? 우선 내가 건강해야 특이점을 누리든지 말든지 하지 않을까요? 산책 추천합니다.
@나그네(58.235) 돈이 없어서 하루 계란 두개로 연명하는데 건강이고 오늘의 행복이고가 어딨어요 빚이 3억이라 앞으로 이 생활을 10년간 해야되는데
@|제미니| 일은 하고 계신지요?
@|제미니| 사람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 10년간 무슨 일이 발생할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일단 지금 형편을 인정하고 빚을 갚는 과정 또한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어떨까요? 아무도 본인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습니다. 특이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빚이 3억이라 힘들어서 그래요 특이점만이 구원입니다
특이점이 공평하게 모두에게 적용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나그네(58.235)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차등이 있을지언정 저점이 만인의 행복 수준으로 높아져서 더 높은점을 향해 애써 힘들게 노력하거나 박탈감을 느낄 필요가 없어질거라 생각합니다. 500억 있는 사람이 500조 있는 사람을 굳이 부러워하거나 500조를 향해서 무리를 하거나 박탈감을 느껴 살기싫다고 하지 않는것처럼요.
@|제미니| 이미 님의 마음에 박탈감 같은게 자리하고 있다면 특이점이 와도 온 마음으로 기뻐하지 않을듯 합니다. 지금 그런 마음을 우선적으로 비우지 않는다면 환경이 암만 바뀌어도 마음은 공허할겁니다. 만인의 행복이란 결국 자기 마음의 문제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그냥 낙관론이쟈나!
낙관론도 뭣도 아닙니다. 오늘부터 행복해지자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더 유쾌하지 않습니까. 왜 행복을 미래에 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