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봇으로 모두 대체해서 노동을 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쳐
근데 이 시점부터 재화 생산이 넘쳐나서 물가가 엄청 낮아질 것이다..
그리고 그게 보편적 고소득의 될 것이다라고 하는 것 같던데..
근데 그 시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회사가 왜 있는건지 이해가 안됨
어차피 재화 넘쳐난다면서 걔들이 뭐하러 돈을 벌려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거냐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가 아니라 그냥 개인이 ai로봇 가지고 무엇이든 생산할수 있어서 자급자족할 수 있는 형태가 된다는 건가..
난 이해가 잘 안됨 누가 설명좀 부탁.,.
사람이 때려치면 국가에서 넘겨받고 딸깍 하지 않을까
그 시점이 ai와 로봇이 인간의 지적,육체적 노동을 모두 대체 가능한 시점이면 인간의 보편적인 행복을 위해서 국가단위로 시스템을 운영할거같아요
완전 자급자족은 초지능시대 얘기고 그전까진 자본주의니까 UBI 소비로 돈 돌리는거임
Ai로인해 노동대체되고 생산성이 폭증하면 디플레이션과 구매력 부족이 동시에 생김. 수요를 넘어서 생산이 가능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이 직업을 잃어버리기 때문임. 여기서 경제논리를 계속 순환시키려면 소비자들에게 구매력을 줘야됨 그게 ubi임
흠.. 어렵네
이 때 경제논리를 계속 순환시킨다는게 전제임. 기업이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스스로 시장을 축소시키는 짓은 이 전제을 어기는거임
기업은 훨씬 더 많은 돈을 버니까, ubi로 만족 못하면 로봇 데리고 사업하겠지
실제로 어떤 정책을 채택할지는 닥쳐봐야 알수있을듯. 무작정 보편적 고소득일수도 있고, 아니면 간단한 동네 산책이든 동호회 참여든 인류가 게을러 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일상 행위를 퀘스트식으로 내걸고 포인트 형식의 경제가 나올 수도 있음. 다만 확실한 건 경제적 격차가 남아있어도 지금처럼 생계를 강요하는 형태가 아니라는 건 분명하다는 거임. - dc App
포인트 경제는..ㄹㅇ 영화같네
그렇다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도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음. 지금은 생계, 경제력을 위해 기업이 나서지만, 고도로 발전한 ai가 있다면 기업 단위가 아니더라도 소수 혹은 개인의 창의력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됨. 이런 서비스 제공으로 위에 말한 포인트를 얻든 아님 게임처럼 업적작이나 명예적인 부분에서 사회적 차등을 줄 수가 있을듯함. 생계를 차별하는 돈을 다른 무언가로 대체되는 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