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며 배우는 과정이 재밌으니까 그걸로 직업 얻으면 더 좋다는거고...
뭔가를 공부하며 지적욕구 채우는게 재밌으니까 그걸로 학위 따는거고...
불확실한 미래가 걱정되니까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 취직하는거고...
각자 생각하기에 본인한테 의미없어보인다면야 뭐 본인 삶 살면 되는건데
지금 삶에 충실히 사는걸 바보취급하는건 ㄹㅇ 우물 안 개구리라고밖에 생각이 안됨
공부하고 배우는 것 자체가 엄연한 인간의 즐거움이라는 것조차 모르는 진짜 바보거나.
게다가 기술혁신이 몇년후에 나오건 그건 지금과 관련 없는거고, 백수짓이 특이점을 더 앞당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스스로를 희망고문하며 거기 종속시키는 것 외에는 무엇도 낳지 않는 자세잖어.
내가 볼때는 불확실한 미래에 목메여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진짜 멍청한 것 같은데
맞아.. 그래서 난 지금 이것저것 배우려고 하고있다
그치만 자기한테 재밌으면서 돈벌이도 되는걸 찾는다는게 하늘의 별따기지..
재미없어 씨팔놈아
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범위 또한 타고난 지능에 따라 결정된다는 건 알지? 네가 하는 말은 지능이 낮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들 마음에 대못 박는거임
물론 나도 배우는 즐거움이 무시할 수 없다는 건 동의하지만 그건 우리같은 일반인이나 그 이상의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라는 것 무시하면 안됨 성취감을 느끼고 사회경제적 지위가 올라가는 사람이 있듯 그 반대의 사람도 있으니까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실제로 불편과 고통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정작 그걸 호소할 수 없거나 이 문제가 심각하지 않은 것
처럼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대다수 사람들의 태도로 인해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거지 물론 이타적인 마음을 갖고 이들을 도우려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이 정도로는 낮은 지능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음 그래서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고
결론적으로 글쓴이가 말하는 것 중 일부는 공감하나 이를 부득이한 이유로 모두가 누릴수 없다는 것도 현실이기에 둘 중 어느쪽만 잘못했다고 치부하긴 어러움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인간적인 삶을 누리도록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게 더 중요한 급선무라고 생각하는 거고
망상 오지네 ㅋ 재미있는일이 직업이 되는순간 재미가 없어지는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노동대체는 2 3년 밖에 안남았고 지금 취업준비 하는사람은 죄다 ㅂㅅ 인거 확정인데 너야말로 멍청한거 아닐까?
공부도 재밌음 근데 시각화가 안되어있으니 다들 게임에 빠지는 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