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며 배우는 과정이 재밌으니까 그걸로 직업 얻으면 더 좋다는거고...


뭔가를 공부하며 지적욕구 채우는게 재밌으니까 그걸로 학위 따는거고...

불확실한 미래가 걱정되니까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 취직하는거고...


각자 생각하기에 본인한테 의미없어보인다면야 뭐 본인 삶 살면 되는건데
지금 삶에 충실히 사는걸 바보취급하는건 ㄹㅇ 우물 안 개구리라고밖에 생각이 안됨
공부하고 배우는 것 자체가 엄연한 인간의 즐거움이라는 것조차 모르는 진짜 바보거나.

게다가 기술혁신이 몇년후에 나오건 그건 지금과 관련 없는거고, 백수짓이 특이점을 더 앞당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스스로를 희망고문하며 거기 종속시키는 것 외에는 무엇도 낳지 않는 자세잖어.

내가 볼때는 불확실한 미래에 목메여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진짜 멍청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