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적인 수익 측면에서
사용자들중에서 돈을 지불할 능력+ 의사가 있는 집단이
대부분 개발자들, 엔지니어들인데
미국쪽은 저 직군들이 돈이많으니 ai에 돈씀
없는 거지들은 ai에 돈쓸생각조차안함
뽐거지들 어떻게 소비하는지만 봐도 답나옴 무슨 7천원짜리 반품환불때리려는 애들인데
환불도안되는 ai를 구독까지 해가며 쓰지않을거라고봄
단기적인 수익 측면에서
사용자들중에서 돈을 지불할 능력+ 의사가 있는 집단이
대부분 개발자들, 엔지니어들인데
미국쪽은 저 직군들이 돈이많으니 ai에 돈씀
없는 거지들은 ai에 돈쓸생각조차안함
뽐거지들 어떻게 소비하는지만 봐도 답나옴 무슨 7천원짜리 반품환불때리려는 애들인데
환불도안되는 ai를 구독까지 해가며 쓰지않을거라고봄
특히 이과쪽은 마지막엔 다 수학쪽으로 수렴하고 그러기도 하니까
컴퓨터 처음 발명된 이유도 수학 문제 풀려고 만들어진거고...오히려 수학쪽 파는게 정석같기도 함
인문학은 이미 쉽게 따였음.
번역은 30B 아래 로컬로도 잘 됨
대부분 사람들 로컬로돌리는법모름
음...나는 저 분야가 돈이 되니까 저거 위주로 개발한다고는 생각하진 않음. 일단 지금 AI기업들 입장에서 구독료는 큰 수입원이 아니기도 하고, 그냥 사용자 데이터를 모으는데 돈도 조금 받아서 유지비를 상쇄하는 정도 아닐까. 또, 추론모델로 돌파구를 마련했는데, 이게 정답이 명확해야함. 즉, 추론,과학,수학,코딩. 즉, 돈 주니까 그 분야를 올리는 것보다, 그냥 지금 그 분야 성능을 올리기 제일 쉽다. 소설 쓰는 거 성능 올리지 않는 게, 돈이 덜 돼서...라기보단, 올리기 힘들어서. 물론 이쪽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면 연구역량 몰빵해서 개선이 빨라졌겠지만, 당장 연구자동화, 개발 등에 중요한 게 코딩이기도 하고. 라고 생각함.
걍 다 아니고 인공지능 개발하는 사람이 이과 연구원이니까 자기가 아는 분야에 대한 논리를 잘 적용한거임. 인공지능이 ‘추론’을 할 수 있게 된건 인간의 추론 방식 자체를 학습시켰기 때문인데, 개발자가 문과라면 문과가 생각하는 추론능력(눈치보기 예측하기 등)을 가졌을거임. 그럼 달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