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부품교체가 용이하게 설계되어 있는게 보임.
문제는 양산형을 만들었으면 올해나 내년에 판매하면 좋은데,
뭔 또 2028년까지 쳐 미루는지 모르겠다는거...
이러고, 아직 준비가 더 필요하다면서 2029년 2030년까지 쳐 미루다가,
다른 나라 기업에 기술 다 뺏기고 나가리 될거 같은데
그냥 지금 반응 좋을때 좀 판매 하면 안되나...
어차피 구독제인데
이러다 AGI가 더 빨리 오겠네, 그걸 노리는건가?
확실히 부품교체가 용이하게 설계되어 있는게 보임.
문제는 양산형을 만들었으면 올해나 내년에 판매하면 좋은데,
뭔 또 2028년까지 쳐 미루는지 모르겠다는거...
이러고, 아직 준비가 더 필요하다면서 2029년 2030년까지 쳐 미루다가,
다른 나라 기업에 기술 다 뺏기고 나가리 될거 같은데
그냥 지금 반응 좋을때 좀 판매 하면 안되나...
어차피 구독제인데
이러다 AGI가 더 빨리 오겠네, 그걸 노리는건가?
휴머노이드 양산 하는게 부품 공급망 확보부터가 문제임 애초에 저런 로봇을 대량으로 양산한적이 없기 때문 시간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음
26, 27은 현대 구글이 선점이니까
몇몇 허접한건 팔아도 기대 이하일 거고 유니트리는 이미 팔고있지만 스캠 의심들정도로 홍보용이랑 판매용 갭이 너무 크고 미완버전을 일단 팔고보는게 선점은 아니지 x1도 벌써 판매개시했는데 올해 제품수령기 올라오면 실망하고 조롱만 당할지도 모름 제대로 된거 판매는 생각보다 더 느릴거 같다봄 다들 곧 판매한다 언플해도 자사 공장에서나 특정 업체에서만 제한적으로 판매할듯 로드맵자체가 희망계획일뿐이지 지킬지도 의문이고 막상 현대랑 일정 별차이 안 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