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유명 쉐프가 운영하는 곳 제외하면 다른 요식업 대부분은 로봇이 조리해도 상관없다 느낌인데 바텐더도 쉐프처럼 사람이 조리하는 맛 보려고 가는게 커서


이것도 좀 수명이 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