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세계적 자본 흐름이 AI 기반의 작은 순환고리로 응축되어가고 있는데

이건 막을 수 없는 흐름임. (미래 현금흐름이 예상되는 분야가 이쪽뿐)


이 견고한 흐름에

한국이 hbm 제공으로 배제될 수 없는 위치로 탑승해있다는건

미래 QE + UBI 전환기에도 상대적으로 재원 마련이 쉽게 가능해진다는것.


즉 과도기가 더 짧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램값은 더 오르면 얼마찍을지 궁금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