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세계적 자본 흐름이 AI 기반의 작은 순환고리로 응축되어가고 있는데
이건 막을 수 없는 흐름임. (미래 현금흐름이 예상되는 분야가 이쪽뿐)
이 견고한 흐름에
한국이 hbm 제공으로 배제될 수 없는 위치로 탑승해있다는건
미래 QE + UBI 전환기에도 상대적으로 재원 마련이 쉽게 가능해진다는것.
즉 과도기가 더 짧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램값은 더 오르면 얼마찍을지 궁금하긴 하다
지금 전세계적 자본 흐름이 AI 기반의 작은 순환고리로 응축되어가고 있는데
이건 막을 수 없는 흐름임. (미래 현금흐름이 예상되는 분야가 이쪽뿐)
이 견고한 흐름에
한국이 hbm 제공으로 배제될 수 없는 위치로 탑승해있다는건
미래 QE + UBI 전환기에도 상대적으로 재원 마련이 쉽게 가능해진다는것.
즉 과도기가 더 짧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램값은 더 오르면 얼마찍을지 궁금하긴 하다
일본이 버블 붕괴 여파로 IT 혁명에 제대로 못 올라탄 게 두고두고 발목을 잡았는데 한국은 그런 면에서는 나은 편인가…
이미 주가가 선반영하고 있는데, 유동성 장세가 되면 지금은 애교로 느껴질 정도로 돈이 몰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