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언제 끝낼지 선택권을 스스로 행사할 수 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닐까
지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때 가족이나 친구, 이루지 못한 것들을 남겨두고 억지로 떠나잖아
노화와 생물학적 죽음이 사라지면 적어도 그런 아쉬움은 덜하겠지
삶을 언제 끝낼지 선택권을 스스로 행사할 수 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닐까
지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때 가족이나 친구, 이루지 못한 것들을 남겨두고 억지로 떠나잖아
노화와 생물학적 죽음이 사라지면 적어도 그런 아쉬움은 덜하겠지
정확히 말하면 노화도 안되고 계속 젊은 상태에서 사실상 반영생이라 생각 물론 자기가 죽고 싶을때 선택하고 가끔 영생 이야기하면 못죽는걸로 생각하더라
머리가 굳어서 그럼 노예화도 그동안 인류 dna너무 각인됐고
맞음 그냥 살기싫으면 떠나면 되는데
살고 싶은 삶을 평생 살고 죽고 싶을때 편하게 죽는 삶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