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아파서 응급실 4번을 간 적 있음.
심지어 낮에 내과가서 피검사에 초음파까지 다 찍어봄.
그랬더니 돌팔이가 약처방해주길래 일주일 먹고 다시 가서 피검사함.
근데 웃으면서 염증수치가 안떨어졌네? 하면서 웃고 별말 없음.
아니
지금생각해도 열받네.
그리고 친한 의사가 한 말이 기억에 남는데
원래 진료가 이거 처방해보고 안나으면 다른거 처방해보고 이러면서 하는거라고 의사는 신이 아니라고 그러는거임
장난침?
그게 당연한게 아니고 그걸 현대의학으로 고치고 환자를 마루타 삼지말고 어떻게든 동선 줄이고 치료할 생각을 해야하는거아님?
뭐? 대체를 못해?
개똥같은소리 ㄴㄴ해
뭘 못해 니들이 특별한거하면 내가 말이라도 안해
해봐야 암기머신 kmle 패스하자마자 뇌 백지되고 동네상가 사업자 되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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