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영상처럼 모든 사람들이 절대 집에 나가지 않고 하루종일 완몰가만 할듯...


솔직히 현실과 동일하게 오감을 느끼면서 내 마음대로 세계관 설정.나의 모습이나 npc 내맘대로 뭐든지 커마가 가능하다면


사람들이 현실에 미련을 가질까? 다들 완몰가로 도피할려고 완몰가에 더더욱 집착하겠지...


현실은 재미없고 내마음대로 되는게 없으니 걍 완몰가서 살자는식. 완몰가 속 npc에 비하면 현실의 인간들도 믿을 존재가 못되고..


솔직히 완몰가에 비하면 현실은 특별한 곳이 아님.


완몰가랑 차이점이라면 오래전에 만들어졌다는 것과 지금까지 살아왔다는 정도임.


(물론 완몰가 속에서 세계관 설정하면서 거기서 세계관 역사 설정도 가능)


그 외에는 완몰가에 비하면 현실은 모든 면에서 열등하고 불완전한 세계임.


특이점 오면 개개인 고립주의 사회가 되서 사람간의 교류가 완전히 사라진다 하는게 아님..


참고로 저 영상에 노동해방.탈희소성.강인공지능.핵융합.초전도체.가정용 양자컴퓨터 상용화.범용로봇 상용화.역노화.나노봇으로 모든질병정복


이런것들만 추가되면 그게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특이점임. (저 영상은 노동해방 같은거 안오고 완몰가만 달랑 나왔을 경우를 예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