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한국에서는 직업 하나하나가 똘똘 뭉쳐서 다 기득권인 줄 알겠노 민주화 되고 나서도 없어진 직업이 몇갠데 걔네들이 다 단체로 폭동 일으켜서 살아남았든? 오히려 한국 정도면 뭐 하나 사라져도 ㅈㄴ 온건하게 넘어가는 편인데 아니 오히려 나머지들한테 린치나 안 당하면 몰라
미국에서는 진짜로 총을 쏜다고 우리나라 정도면 ㄹㅇ 양반이지...
국가, 환경, 민족, 타인, 부모를 욕해야지 자신의 실패가 남의 탓으로 바뀌기 때문에 그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