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같아선 2025에 왔으면 좋겠다만

너무 불확실하잖아...당장 낙관론자라고 비판받던 레커도 2029였고

현재 AI계 거물인 하사비스도 2032-2042 예측한 거 생각하면

보수적인 예측이 적중률도 높고 조급할 일도 없어서 편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