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30~2040


등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봐야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온다고 확정된 것이 아니니까 슬푸다






지큼도 알게 모르게 세상은 초큼식 변해가고 있지만

그 세월이 노무 길게만 누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