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도 흥할 때는 미국조차 공산주의에 빠진 사람들이 판을 치던 이유가 다 있음.


공산주의 빨아대던 학자들도 노동은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마음대로 해도 상관없으나 소득이나 음식 등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분배하자는 둥


이론만 보면 대단히 좋게 보이는 주장들 많이 함.


과학기술력에 따른 생산성 증가도 비슷하고.


2차 세계대전 승전국 버프(서방 지원 좀 받고 독일 과학기술 좀 먹음.) 좀 받고 동유럽이 합체해서 세계2위 찍었던 소련도 


사회의 효율성에서 밀려서 븅신 국가가 된 것이지. 


초반에는 기본소득 유토피아 국가였음. 




세율도 세계최고로 낮고 옛날에는 복지조차 주민들 투표로 베풀 사람들을 결정하던 내륙국가 스위스(그 조건에서도 1인당 GDP 높고 과학기술 ㅅㅌㅊ.)와 


북유럽 복지국가(해양에다 석유 같은 사기 자원까지 스위스보다 훨씬 조건 좋은 국가들 많음.)들을 보면 알겠지만


공산주의에 가까운 사회는 자유자본주의 국가들과의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음.


스위스도 처음엔 1인당 GDP가 북유럽 국가들과 비슷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따돌림.


미국도 미국보다 사회주의적이었던 유럽 선진국들에 1인당 gdp가 밀리던 시절도 있었고.


까놓고 말해서 현재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물을 약간 먹은 자유자본주의 국가들조차 


자유의지주의의 아나코 캐피탈리즘에서 주장하는 기업국가들 같은 국가들이 탄생하면


사회적 효율성이 딸려서 버틸 수가 없게 될 수도 있는데 미래라고 해서 과연..?


참고로 소련 이상의 기본소득이 충분히 가능한 스위스는 기본소득을 압도적으로 부결시킴.


그리고 솔직히 대한민국도 일정 수준의 기본소득 지급은 지금도 가능하긴 함. 


근데 그러면 효율성이 떨어지니까 하는 사람들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