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에 칼리코 설립 10년 지났는데 달라진게 뭐가 있냐? 지금쯤 상용화 된 기술 한두개는 있어야 되는거 아님? 무려 10년이 지났다 그런데도 그때랑 별 변화도 없고 칼리코는 성과가 없는건지 아무것도 공개하는게 없고 아직까지 역노화의 개념조차 못잡아서 알토스 연구원한테 10년동안 자유연구하라고 그러고 10년이 지나면 뭐가 달라져있을까? 이런식으로 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