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꼰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 아직도 쌍팔년도에 살고있고 생각이 닫혀있는 사람들


그중에서도 자기만 다 맞고 남들은 다 틀리다고 생각하는 나르시스트들이 역으로 뒤쳐지는 세상이 올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