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AI은

방대한 데이터자료들을 제공해주지만

그것을 효율적으로 조립할수있는단계는 아님


그림을 예를 들자면

그림 퀄리티자체는 AI가 고퀄로 뽑을수는 있지만

어떤 특정작가의 그림체를 베이스로

캐릭 디자인 컨셉 등등

세세한 설정은 인간이 잡아야되며

이부분까지 AI이 스스로 다하면

그냥 잡NPC캐릭1이 탄생함


한마디로 유니크해보이는 캐릭을 현AI은 만들수없고

그부분을 인간이 영화감독마냥

컨트롤해서 보정하는방식임



이런부분에 또다른예가 있으니

바로 성우의 감정연기임


AI이 노래도 잘하고

특정사람목소리를 따라할수도 있지만

국어책 읽기식으로밖에 안됨


그러니 씹덕계에서 중요한

감정을 살린 연기같은것은

현 AI은 안됨


이부분 역시 데이터와는 별개로

미세한 타점들을 쓸수있는사람이 아직 우위




만약 기술적특이점 이후

AI이 인간의 미적감각 판단보다 더 우월해서

더 개성적이면서도 유니크하고 이쁘며 대중성있는

캐릭을 그려낼수 있을지


세세한 사람의 감성영역에서 우위를 점하게되는

감독영역까지 사람을 넘어서는 단계가 올지



이부분이 궁금해진다.

나는 개인적으로 AI의 미적감각 감독영역들은

AI들끼리의 공감코드를 가지게되어

인간기준에서는 불쾌하거나 어딘가의 익숙한 복붙

같은것밖에 탄생되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부분을 해결하는방법은?

인간을 다 AI화시켜서

인간기준에서 불쾌하다라고 평가하는 사람자체를 없애버리는거임

그 후 AI들끼리만 모인 사회가 되고

현인류가 볼때 불쾌해보이는거조차

AI들끼리만 평가하는사회가 되니

그것이 미가 되고 유니크해보이고 대중성 있어보이는

그런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