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사람이 유지하기 위해
소모되는 에너지와
배출되는 유해물질들을 생각해보면
로봇화시켜 전기로만 동작하며
현재 식사와 같은 먹는것의 만족은
로봇의 CPU조작등으로
가상현실속 식사같은것으로 대처시키며
식사못함의 불만족을 대처하는식으로 갈듯함
현 인류의 식량생산 소비체계에서의
비효율적인 에너지소모를 생각하면
무조건 거칠단계라고 생각함
아니면 나노봇등을 통해
비효율적인부분들을 개선하는식으로 가겠지
일단 사람을 강제로 로봇화시키든
축산업을 다른식으로 바꿔
고기를 안먹으면서도 고기를 먹은듯한 뇌조작을 시키든
그런사회가 되지않을까 싶음
배양육한데
ㅇㅇ 지금 배양육은 움직임을 못해서 결같은 근육조직화된맛이 안난다지만 AI기술이 발전해서 그부분을 보완하면 가축고기나 배양육이나 차이없거나 오히려 배양육을 더 커스텀해서 더 맛있는고기로 바꿀꺼같긴함
지구에만 있을 것이라는 사고..
특이점이후 카르다쇼프 제2문명까지 순식간에 발전해서 다이슨스피어 깔아놓고 에너지생산 엄청나며 스페이스콜로니까 깔면서 우주농업과 축산 그리고 배양육까지 혁명단계에 온다면 현 인류의 식사방식을 계속 유지할수도 있을듯
대안이 아예 없으면 몰라 스마트팜 배양육 같은 대안도 있을 텐데 강제 안드로이드화가 가능할지
정확히는 초기에는 그렇게가다가 이후엔 상위1%부자만 온전한 인간육체로 진짜식사를 할수있고 대부분의 인류는 로봇화되어 식사하는것같은 가상현실로 대리만족하는 사회가 될꺼같아보임. 물론 효율성 측으로만 볼때 기준이고 생산성이 엄청 좋아진다면 서민들도 사람으로써 식사가 여전히 가능할듯
감히 안드로이드? 뇌만 칩에 넣고 완몰가에 가두는 게 더 써게 먹힘 장담한다 ㅋㅋ
영생을 포기한다면 뇌에 칩만 넣는것도 방법이긴해. 노화를 막기위해 나노봇 투입등을 하는것보다는 사람자체를 로봇으로 만다는게 더 싸게먹히니까
특이점이 뭔지 이해를 못한고 선형적 사고에 갇힌거임. 탈희소성 몰라요? - dc App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그러면 가능성은 있긴 한데. 현재 저출한 기조로 바뀌어서 씨게 브레이크 걸린 거 보면 글쎄다 싶음. 정체-점진적 인구 증가면 그럴 필요성이 그다지 없음.
현재야 80억 인구가 소비하는 자원과 에너지가 많아 보이지 특이점으로 자원 효율과 기술력이 증가한다면 한줌처럼 보일 걸. 거기다가 인체 에너지 효율보다 인간의 자아실현을 위한 우주 진출, 거시적인 규모의 무인 인프라에 드는 자원과 에너지가 어마어미하게 들어갈 거임. 제약을 건다면 그쪽 관련으로 거는게 맞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