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보고 그의 인터뷰들 분석해서 성향 알아보라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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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야콥(=Jakub) 파초키(Jakub Pachocki) 성향”은, 공개 인터뷰/발언만 놓고 보면 한 줄로 요약이 돼요.
“추론(reasoning)을 기본값으로 만들고, 에이전트/장기 과제/‘자동 연구자(automated researcher)’로 확장해서 ‘경제적으로 의미 있는’ 실제 성과로 측정하자” 쪽에 강하게 기울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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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려면 추론 속도가 존나 빨라져야 하고
그럴려면 병렬추론+강력한데센 이게 답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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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론 없는게 좋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