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술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건 알고 있을 거임.

하지만 몇몇 특붕이나 어그로를 보면 채감을 못하겠다고 함.

그러면 도대체 왜 체감을 못하는 걸까?

돈이 없어서?

ㄴㄴ

현재 대부분의 기술은 BTB 위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임.


딜리 같은 예외도 있지만 아직은 기업들이 더 좋은 상품 만들려고 투자 차원에서 구입하는 게 대부분.

그러니 소비자인 우리가 직접 그리고 원하는 방향의 체감을 하기 위해서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함.

집안에 인공지능 쓰겠답시고 슈퍼컴을 두기는 힘들잖슴.